2026년 제11차 중집위 회의록

본 회의록은 회의 녹취록을 바탕으로 AI(Claude)가 작성하고 중앙집행위원회 검토를 거쳤음.


I. 회의 개요

  • 일시: 2026년 7월 7일(화) 오후 5시 14분 ~ 오후 7시 40분 (약 2시간 26분)
  • 장소: Zoom 온라인 회의 (위원장 개인 회의실)
  • 참석: 김헌용(위원장), 양수지(사무총장), 편도환(정책실장), 권태홍(시각 부위원장), 박준범(서울지부장), 박병찬(경기지부장, 후반 접속)
  • 불참: 이준수(재정국장/전남지부장), 이준호(대전지부장), 박춘봉(부산지부장, 병휴직)
  • 진행 방식: 제10차(임시·장날 준비) 회의 5일 뒤의 정기 회의로, 낮 시간대(오후 5시)에 진행함. 보고 안건은 회의자료로 갈음하여 요점 위주로 확인하고, 함께하는 장날 세부 확정과 정책실 제안 안건 4건을 중심으로 다룸

II. 보고 안건

1. 조직 현황 (2026년 6월 2일 명부 기준)

  • 총 조합원 224명 (제9차 회의 시점과 동일)
  • 후원회원 18명 (정기 후원자 기준, 변동 없음)
  • 지부별 조합원: 전남 18명, 서울 61명, 경기 42명, 대전 11명, 부산 9명.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83명
  • 장애유형별 조합원(중복 포함): 시각 127명, 지체 및 뇌병변 51명, 청각 44명, 경증 35명, 기타 7명

2. 부서/위원회/TF별 활동 보고 (회의자료 갈음, 질의·확인 사항 중심)

가. 위원장/사무처

  • 함께하는 장날 준비: 7월 4일(토) 현장 답사를 거쳐 행사 식당을 여의도 백년찌개집 1971(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도보권, 이룸센터에서 도보 약 5분, 지하 1층·엘리베이터 있음)로 확정함. 모바일 초대장(인앱 참석 응답·현황 관리 페이지 포함)을 제작·발송하였고, 수채화풍 포스터 1종을 제작함. 7월 6일(월) 조합원·후원회원 241명 LMS, 블로그,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채팅방·밴드로 1차 홍보를 완료함. 영상 「장교조가 걸어 온 길」은 지난 1년 기록(지부별 교육감 후보 간담회 등)을 소재로 자료 정리에 착수함. 장날 준비 전용 채팅방을 신설하여 운영 중임
  • 위원장 Claude 구독은 7월부터 낮은 등급으로 조정함(6월분 미지원, 7월분은 장날 준비 작업량을 반영해 조기 지원)

나. 정책실

  • 보도자료(교육감 당선인 정책질의 답변 공개)를 7월 1일(수) 배포함. 배포 후 반송 메일 정리와 기자 주소록 정제를 진행 중임
  • 교육부 정책연구 동향 공유: 공공 부문 장애인 고용부담금 기금 활용 TF 구성 제안은 고용노동부의 불가 입장이 확인되어 추진 동력이 낮아짐.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모델 연구는 진행 중이나, 센터의 조직상 위치 설정 등에서 연구진과 교육청 행정 실무 간 시각차가 있다는 점을 공유함
  • 전북 조합원 근로지원인 공백 후속: 전북교육청 협의 일정을 파악해 둔 상태로, 당사자가 우선 대응하고 필요 시 정책실이 지원하기로 함. 「근로지원인·업무지원인력 복수 선택권 보장」 요구는 의제로 유지함

다. 소통실

  • 장날 1차 홍보(7월 6일(월)): 블로그 사전 안내 게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포스터 게시, 채팅방·밴드·LMS 안내를 일괄 진행하고 소통실 활동 실적 대장 46번에 등록함

라. 재정국

  • 6월 활동비 정기 지급 완료(6월 25일(목)). 6월 재정 보고는 7월 초 정리·게시 예정이며, 본부 재정 업무의 사무총장 이관(OTP 등 인수인계)을 진행 중임
  • 7월 1일(수) 위원장 지급분 15만 원은 5월 초 연수 강사료 10만 원과 6월 임원 활동비 5만 원으로 성격을 분류함. AI 구독료는 영수증을 별도 첨부하기로 함

마. 시각장애위원회

  • 시각장애교사 멘토-멘티 6팀 운영 유지

바. 기타 TF

  • 별도 보고 없음

3. 지부별 활동 보고

가. 전남지부

  • 지부장 불참으로 회의자료 보고로 갈음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관련 노동청 변경 신고 절차 확인 단계 지속)

나. 서울지부

  • 7월 2일(목) 서울시교육청에 「장애인교원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 처우 개선 예산 편성 요청」 공문을 발송함(정책실 초안 협업).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2026년 5월 29일(금))을 근거로 근로계약 최소 1년 보장, 임금·퇴직금 반영, 공정수당·공무직 형평 수당 반영을 요구하면서, 법정 연차유급휴가 수당이 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학사 일정 중 근무일이 부족해지는 실태를 추가하고 2027년 본예산에 앞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함께 요구함
  • 신임 교육감 관련: 6월부터 상견례·인수위 간담회를 지속 요청하고 정책기획관을 통해 정책제안서를 전달하였으나 회신이 없는 상태임

다. 대전지부

  • 지부장 불참으로 회의자료 보고로 갈음 (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방문·정책제안서 전달 후속 대응 검토 등)

라. 경기지부

  • 장애인교육평등실천상 내정자 오창준 전 경기도의원의 참석 일정 확보를 위해 연락을 진행 중임

마. 부산지부

  • 지부장 병휴직으로 회의 참여 및 알림 휴지 지속 (불참)

바.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 별도 보고 없음

III. 심의 및 논의 안건

1. 함께하는 장날 세부 확정의 건

  • 배경: 장소 확정·초대장 발송·포스터·1차 홍보까지 마무리된 시점에서, 제10차 결정에 따라 굿즈 최종 품목, 식순, 진행자·역할 분담, 좌석 배치, 준비물, 외빈 연락, 편의지원(통역) 신청을 확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굿즈: 채팅방 투표(4명 참여, 양우산 3표)에 회의 중 의견을 더해 양우산으로 확정함. 자동·수동 여부는 무게 정보를 확인해 정하고, 로고 인쇄·배송 기간을 고려해 다음 주(행사 2주 전) 견적 확인 후 주문함. 배송지는 본부 사무실로 함 (담당: 사무총장)
  • 식순: 오후 5시 30분 전원 착석 후 음식을 주문하고, 기념식·시상식을 15~20분 내로 짧게 진행한 뒤 식사함. 시간 절약을 위해 축사는 현장 참석 외빈만 듣는 것으로 함. 오후 7시경 교류 시간에 영상을 상영하고 마이크 진행을 함. 단체 사진은 식당 구조상 어려워 이룸센터(연수 장소)에서 촬영함
  • 진행자: 김소라 전 경증 부위원장과 이준수 재정국장에게 기념식 공동 진행을 요청하기로 함. 연락과 시나리오 작성 협력은 위원장이 맡음
  • 좌석 배치: 식당은 고정형 테이블(ㄴ자 배치, 6~8인석)로 이동이 어려움. 휠체어석은 입구 쪽, 외빈석은 벽 쪽 끝으로 하고, 수상자·외빈 동석자를 지정함(김민수 대전시의원-대전지부장, 오창준 전 도의원-경기지부장, 유금문 활동가-위원장·서울지부장). 중부대 연구진 테이블은 별도 확인하고, 청각 조합원은 통역 가시성과 소음을 고려해 배치하되 고립감이 없도록 함. 식당 내부 사진을 받아 좌석 배치도 초안을 만들고 인원 확정 후 구체화함
  • 준비물·현장 확인: 마이크·HDMI는 지참을 전제로 식당의 장비·연결 가능 여부, 현수막 게시 가능 여부와 길이, 내부 사진 송부를 식당에 확인함 (담당: 시각 부위원장). 현수막 문구는 「함께하는 장날」을 헤드라인으로 하고 「창립 7주년 기념 전국 조합원 대회」와 일시를 함께 넣기로 함. 문구는 위원장이 확정하고 작년 파일을 참고해 사무총장이 미리캔버스로 주문함. 상패는 평등실천상·특별공로상 2종을 작은 규격으로 제작하기로 하고, 문구는 작년 기반으로 위원장과 협의해 사무총장이 주문함(작년 제작 업체 정보는 시각 부위원장이 전 대전지부장에게 확인). 꽃다발은 식당 인근 꽃집의 당일 배달을 검토함(정책실장 협조)
  • 외빈 연락 분담: 위원장이 백승아·강경숙·김문수·서미화 의원실과 무의 홍윤희 이사장·실천교육교사모임 천경호 대표·강민정 전 국회의원을, 서울지부장이 유금문 활동가와 김예지·최보윤·고민정(교육위 간사) 의원실 및 여력 범위의 교육위 의원실을, 정책실장이 이소희 의원실(기간제법 개정안 논의 병행)을, 대전지부장이 김민수 대전시의원을 맡음. 전화·이메일 발송용 명단 엑셀은 위원장이 작성해 채팅방에 공유하고, 의원실 일괄 이메일 발송과 하반기 국회 교육위 명단의 자료실(21번 폴더) 정리는 정책실장이 맡음. 16개 시·도교육청에는 문서24 공문으로 초대장(포스터 첨부·초대장 링크)을 발송함(정책실장). 연락은 이번 주 금요일(7월 10일(금))까지 완료하고 결과를 장날 채팅방에 공유함. 불참 의원실에는 20초 내외 영상 인사를 요청함(기한 7월 18일(토) 무렵)
  • 편의지원(통역): 문자통역사 1명 3시간(오후 5시 30분 ~ 8시 30분)을 텍스타 업무협약 요금으로 신청함 (담당: 사무총장). 수어통역은 비용을 고려해 청각 조합원이 이용하는 서울 지역 개인 통역 지원 제도의 활용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기로 함(서울지부장이 문의, 행사명·시간·장소 정보는 위원장이 정리해 채팅방 공유). 테이블 대화 지원은 동시 발화까지 지원하는 음성 인식 앱 활용 경험을 고려해 당사자 희망이 있을 때만 추가 신청함
  • 지출 관리: 장날 예상 예산과 지출 내역을 기획안 예산표 기반 엑셀로 정리하고, 결제는 재정국장과 연계함 (담당: 사무총장)

2. 법률 제정 TF(방울방울) 재가동 여부의 건

  • 배경: 2026년 2월 의원실 방문 이후 기간제법 개정 논의의 진척이 없고, 이소희 의원실의 개정안 발의도 선거 국면으로 지연됨.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 설문 결과 보도자료는 데이터 1차 정리 후 부각 지점을 정하지 못해 배포가 중단된 상태로, 배포 재개와 TF 재가동 여부를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보도자료는 정부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5월 29일(금))의 3대 핵심(적정 임금, 최소 1년 계약 보장, 퇴직금·공정수당)과 법정 연차수당조차 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실태를 중심으로 초점을 좁혀, 정책실장이 기존 초안을 다듬어 게시하고 위원장 확인 후 배포함
  • 배포와 함께 설문 데이터를 이소희 의원실에 송부하여 기간제법 개정안 발의를 지원하고, 각 시·도교육청 공문 발송과 연계함
  • TF 재가동 여부와 운영 방식은 별도 회의를 잡아 논의하며, 국정감사 준비와 연계해 추진함

3. 시·도교육청 예산 수립 시기(8~10월) 대응 방안의 건

  • 배경: 시·도교육청 예산 편성이 8~10월에 진행되나, 실질적으로 요구를 반영시킬 수 있는 마지노선은 8월 중순으로 판단됨. 장애인교원 편의지원·지원인력 처우 개선 예산 반영 요구의 일정과 방식을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방학 전 협의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방학 중 교육청 협의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추진함
  • 요구 방식은 총액 제시가 아니라 항목별 최소 기준 제시로 함(예: 지원인력 연 190일 근무 및 연차수당 반영 기준, 보조공학기기 보증보험료 포함 등). 구체 추계는 교육청 몫으로 둠
  • 지부 소재 지역은 각 지부가 협의를 추진하고, 대전은 본부가 자료를 지원함. 지부 미설립 지역 대응 방식은 장날 등 조합원이 모이는 계기에 의견을 들어 추후 정함

4. 교육기관 장애인편의시설 집계자료 서식 및 정보공시 방식 변경 교육부 협의 추진의 건

  • 배경: 학교알리미 등 정보공시가 편의시설 설치·미설치·적정 수준의 표기에 그쳐 실제 접근성을 판단할 수 없음. 집계 서식과 공시 방식의 개선을 교육부와 협의할지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기관별 건물 동 단위 집계, 장애인 화장실의 층별 위치, 출입구별 경사로 설치 수 등으로 서식을 세분화하는 방향으로 교육부 협의를 추진함 (담당: 정책실장). 교육부와 함께 협의할 다른 안건이 있으면 채팅방으로 제안을 모아 병행 추진함

5. 각 지부 운영 현황 공유 및 권역별 운영의 건

  • 배경: 지부 집행부의 1인 의존 구조가 심화되어 있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안정화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지부별 현황을 공유함. 서울지부는 사안별 TF를 구성해 외부 인력의 협조를 얻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공문 등 행정 실무가 지부장에게 집중됨. 대전지부는 집행부 3인이 역할을 나누어 운영함. 전남지부는 사실상 지부장 1인 운영임. 경기지부는 회의·역할 분담은 이루어지나 핵심 문서 작업이 집중되는 구조임. 1인 의존 구조가 지속되면 지부 운영과 본부 임원 수급이 함께 어려워진다는 인식을 공유함
  • 권역별 운영을 시도하기로 함. 수도권(강원 포함)·충청권·호남권(제주 포함)·영남권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부와 지부 미설립 지역 조합원이 연계하고, 교육청 협의·정책 제안 등에서 권역 내 협조가 가능하도록 함. 지부 설립 신고 없이 운영 차원에서 가능함을 확인함
  • 지방선거 대응용으로 책정 후 집행하지 않은 예산 120만 원을 권역별 30만 원씩 배정하여, 여름방학 중(7~8월, 8월 말 포함) 권역별 모임을 추진함. 장날에서 조합원들에게 취지를 알리고 후속 모임으로 연결함

6. 근로지원인 제도 개선 연구 FGI 협조의 건

  • 배경: 근로지원인 제도 개선 연구 용역 업체가 근로지원인 이용 교원 3~4명의 초점집단면접(FGI) 참여와 설문조사 협조를 요청해 옴. 참여자 구성과 일정 방식을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후보군은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과 경기 지역 조합원 등 4명 내외로 내부 조율하고, 당사자 동의를 확인해 확정한 뒤 업체에 전달함 (담당: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김헌용 위원장)
  • FGI 일정은 장날 당일과 겹치지 않게 참여자 여건에 맞춰 별도로 잡도록 하며, 장소는 경기지부 회의실 활용이 가능함
  • 설문조사 링크가 오면 조합원 대상 참여 안내를 병행함

IV. 결정사항 요약

  1. (장날 굿즈) 양우산으로 확정. 자동·수동은 무게 확인 후 결정, 다음 주 견적 확인 후 주문, 배송지는 본부 사무실 (담당: 양수지 사무총장)
  2. (장날 식순) 오후 5시 30분 착석·음식 주문 후 기념식·시상식 15~20분, 이후 식사, 오후 7시경 교류 시간(영상 상영·마이크 진행). 축사는 현장 참석 외빈만. 단체 사진은 이룸센터에서 촬영 (담당: 김헌용 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
  3. (진행자) 김소라 전 경증 부위원장·이준수 재정국장에게 기념식 공동 진행 요청, 시나리오 작성 협력 (담당: 김헌용 위원장)
  4. (좌석·준비물) 식당 내부 사진 확보 후 좌석 배치도 작성, 외빈 동석자 지정. 마이크·HDMI·현수막 게시 여부 식당 확인은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현수막·상패 주문은 양수지 사무총장, 꽃다발 당일 배달 검토는 편도환 정책실장 협조 (담당: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김헌용 위원장)
  5. (외빈 연락) 의원실·연대 인사 전화 분담(위원장·서울지부장·정책실장·대전지부장), 발송 명단 엑셀은 위원장 작성, 의원실 일괄 이메일·16개 시·도교육청 공문 초대장 발송과 하반기 국회 교육위 명단 자료실 정리는 정책실장. 7월 10일(금)까지 완료 후 채팅방 공유, 불참 의원실 영상 인사 요청(기한 7월 18일(토) 무렵) (담당: 김헌용 위원장·박준범 서울지부장·편도환 정책실장·이준호 대전지부장)
  6. (편의지원) 문자통역 3시간 텍스타 신청은 양수지 사무총장, 수어통역은 서울 지역 개인 통역 지원 제도 활용 가능성 확인 후 결정(박준범 서울지부장 문의), 테이블 통역은 당사자 희망 시에만 추가 (담당: 양수지 사무총장·박준범 서울지부장)
  7. (장날 지출 관리) 예상 예산·지출 내역을 기획안 예산표 기반 엑셀로 정리, 결제는 재정국장 연계 (담당: 양수지 사무총장·이준수 재정국장)
  8. (설문 보도자료) 정부 가이드라인 3대 핵심과 연차수당 실태 중심으로 초안을 다듬어 게시, 위원장 확인 후 배포. 데이터는 이소희 의원실 송부 및 교육청 공문 연계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김헌용 위원장)
  9. (법률 제정 TF) 재가동 여부·운영 방식은 별도 회의에서 논의, 국정감사 준비와 연계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김헌용 위원장)
  10. (교육청 예산 대응) 방학 전 협의 요청 공문 발송, 방학 중 협의 진행. 요구는 항목별 최소 기준 제시 방식. 지부 소재 지역은 지부 추진(대전은 본부 자료 지원), 미설립 지역은 추후 협의 (담당: 각 지부장·편도환 정책실장)
  11. (편의시설 정보공시) 집계 서식·공시 방식 세분화 교육부 협의 추진, 추가 협의 안건은 채팅방 취합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
  12. (권역별 운영) 4개 권역(수도권+강원, 충청, 호남+제주, 영남)으로 지부·미설립 지역 연계. 미집행 지방선거 예산 120만 원을 권역별 30만 원 배정, 여름방학 중 권역 모임 추진 (담당: 각 지부장·편도환 정책실장)
  13. (근로지원인 FGI) 후보군 4명 내외 조율·동의 확인 후 업체 전달, 일정은 장날과 별도로 확정, 설문 링크 수신 시 조합원 안내 병행 (담당: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김헌용 위원장)

V. 차기 회의 일정

  • 장날 준비 회의: 2026년 7월 14일(화), 장날 안건 한정
  • 함께하는 장날: 2026년 7월 25일(토), 사전 연수(이룸센터, ~오후 5시) 후 저녁 본행사(백년찌개집 1971, 오후 5시 30분 시작)

작성자: Claude (AI) 확인자: 중앙집행위원회

2026년 제9차 중집위 회의록

목차


I. 회의 개요

  • 일시: 2026년 6월 23일 (화) 오후 9시 44분 ~ 다음 날 오전 1시 9분 (약 3시간 25분)
  • 장소: Zoom 온라인 회의 (위원장 개인 회의실)
  • 참석: 김헌용(위원장), 편도환(정책실장), 권태홍(시각 부위원장), 이준수(재정국장/전남지부장), 박준범(서울지부장), 이준호(대전지부장)
  • 불참: 양수지(사무총장), 박병찬(경기지부장), 박춘봉(부산지부장, 병휴직)
  • 진행 방식: 회의자료를 사전 배포하여 보고 안건은 각자 약 5분 묵독 후 질의·확인 위주로 진행하고, 심의·논의 안건을 중심으로 다룸

II. 보고 안건

1. 조직 현황 (2026년 6월 2일 명부 기준, 회의 시점 신규 가입 없음)

  • 총 조합원 224명 (제8차 회의 시점과 동일)
  • 후원회원 18명 (정기 후원자 기준, 변동 없음)
  • 지부별 조합원: 전남 18명, 서울 61명, 경기 42명, 대전 11명, 부산 9명.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83명
  • 장애유형별 조합원(중복 포함): 시각 127명, 지체 및 뇌병변 51명, 청각 44명, 경증 35명, 기타 7명

2. 부서/위원회/TF별 활동 보고 (회의자료 갈음, 질의·확인 사항 중심)

가. 위원장/사무처

  • 제8차 회의록은 6월 10일(수) 채팅방 검토를 거쳐 같은 날 점심경 블로그 게시 및 조합원 안내 메시지 배포로 마무리함. 회의록 채팅방 검토 절차가 신규 도입 후 첫 적용으로 안정 가동되었으며, 이후 회의도 동일 절차로 운영함
  •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협의회(6월 19일(금),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참석함. 자료 미사전 송부 및 교통편 문제로 약 1시간 지각하여 현장 발언은 제한되었음. 규정 개정만으로는 실효성 담보가 어렵다는 의견을 개진하고, 콘텐츠정책과 소관 교과용도서편찬지침 개정 및 심사 일정 단축 등 추가 노력을 요구함. 안건자료 검토 후 의견서 공문 발송 예정 (심의 5번)
  • 계원예술대학교 장애교원처우규정 제정 반대 사건: 6월 18일(목) 계원예대 회신 공문(내부 검토 예정) 수령, 같은 날 법무부에 장애인차별시정심의위원회 조속 구성·개최 및 피해자 진술 기회 보장 촉구 공문 발송함. 담당자 부재(육아휴직)로 위원회 구성 일정은 불명확하며 복귀 후 진척 예상. 모니터링 지속함
  • 교육부·중부대 정책연구 정보 지원 웹페이지(위키+챗봇 기반) 개발: 수행사(알리연구소)로 사실상 확정하고 과업요청서 협의 단계임. 업체와 추가 협의 예정
  •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모델 검토의견 v3 송부(6월 10일(수)): 7개 모델별 의견과 고용노동부 위탁 제안을 별도 정리함. 핵심 의견은 특수교육 부서 산하 배치 반대, 공단 전면 위탁 반대, 인사 부서장을 「장애인 지원관」으로 지정하고 그 산하에 센터를 두는 형태를 제1 원칙으로 하며, 중앙허브-지역거점형에 특별법을 결합하는 방안이 가장 현실적 경로라는 것임. 후속 논의는 심의 7번에서 다룸

나. 정책실

  • 「장교조, 교육청 장애인교원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 10명 중 9명 이상이 1년 이내 단기 계약」 보도자료를 작성함. 4월 27일~5월 11일 서울·인천·전남교육청 자체 예산 지원인력 이용 장애인교원 대상 설문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 응답률 61.3%(모집단 80명 대비 49명 유효 응답, ±8.77%p)임. 핵심 결과는 1년 이내 단기 계약 95.9%, 무기계약 전환 직전 종료 인지 34.7%, 퇴직금 회피 목적 인지 55.1%, 방학 중 임금 미지급 79.6%임. 회의 시점 기준 보도자료는 초안 작성 완료 상태이며 아직 배포되지 않았고, 배포 후속은 심의 6번에서 다룸
  • 황○○ 조합원(경기) 호봉 과지급 보수 환수·강제 공제 사건 자문: 6월 18일(목) 자문 요청서 작성(환수액을 전액 강제 공제 구조로 정정 반영), 6월 22일(월) 법률 자문 의견서 회신 수령함. 상계 위법성은 인정되지 않는 등 예상 수준의 답변이며, 의견서는 경기지부를 통해 당사자에게 전달 예정임
  • 교육감 당선인 정책질의 답변 공개 보도자료: 7월 1일(수) 교육감 임기 시작 직전 배포 준비 중임 (발송 시점 협의는 심의 6번)

다. 소통실

  • 6월 17일(수) 기프티콘 추첨 이벤트 당첨자 발표 (45명 응모 중 10명)
  • 6월 20일(토) 6월 조합원 연수(기초 재무설계) 결과 보고 게시
  • 6월 20일(토) 「근로지원인 서비스 20주년 토론회 주요 내용 안내」 게시
  • 기자 주소록 반송 정화 및 소통실 활동 실적 대장 갱신은 회의 직후 추가 진행 예정

라. 재정국

  • 6월 활동비 6월 25일(목) 정기 일괄 지급 예정
  • 6월 재정 보고는 7월 초 정리·게시 예정
  • 본부 재정 업무 사무총장 이관 및 예결산 자료 공개 폴더 이동은 심의 9번에서 다룸

마. 시각장애위원회

  • KERIS 4세대 나이스 웹 접근성 자문단 2026년도 2차 회의(6월 10일(수)): 사용자매뉴얼 템플릿 검토, 자문위원 공지 메시지 송부
  • 대전특수교육원·한국직업능력연구원 협의회(6월 10일(수), 대전지부 연계):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 분리 제안
  • 시각장애교사 멘토-멘티 활동: 6팀 운영 유지

바. 경증장애위원회

  • 6월 13일(토) 경증장애 조합원 온라인 모임 실시 (전남지부장 진행, 참석 9명, Zoom·문자통역·속기록 확보). 사례가 매우 다양하여 정책 합의 도출 이전 단계로, 「있는 그대로 듣는 자리」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임.

사. 기타 TF

  • 방울방울 TF(법률 제정):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 설문 보도자료 초안 작성과 이소희 의원실 기간제법 개정안 발의 자료를 연계함(보도자료는 미배포 상태)
  • 근로지원인제도개선 TF(시각 부위원장 팀장): 6월 19일(금) 근로지원인 서비스 20주년 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김예지 의원 주최) 주요 내용을 정리·공유함. 핵심 쟁점은 점심시간 휴게 침범, 동시지원(1대 5), 임금 현실화, 산재 보호, 예산 한계로 인한 신청자 대기였으며, 주관 단체는 공단 중심 단체로 7월 고용노동부 간담회를 예정하고 있음. 협회 측 연락처 확보를 TF 팀장이 요청하였으나 회신 대기 중임. 5월 14일(목) 정책협의회 공식 결과 분석은 심의 2번에서 다룸

3. 지부별 활동 보고 (질의·추가 보고 중심)

가. 전남지부

  • 6월 19일(금) 6월 기초재무설계 연수 강사 진행 (사전 신청 44명, 종료 시점 33명 유지). 정기총회 외 행사로는 참여율과 관심이 높았으며, 후속 심화 연수 수요가 일부 있어 분기·반기 단위 운영을 검토 가능함
  •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대응: 통합 이후 노동조합 신고는 신규 설립 신고가 아니라 「변경 신고」임이 자문 회신으로 확인됨. 노동청에 변경 신고 절차를 추가 확인하기로 함

나. 서울지부

  • 국가교육위원회·서울시교육청 공동 주최 AI 미래교육 토론회 참석(접근성·포용·다양성 발언 기회 활용)
  • 7월 25일(토) 장날 일정과 서울교육청 디지털 러닝 페스티벌 시간대를 검토한 결과, 장날 본 행사가 저녁이라 양쪽 참석이 가능함을 확인함

다. 대전지부

  • 대전특수교육원 연계 장애인교원 AI 활용교육 연수 추진 중 일반 교과 장애인교원 배제 문제 발생: 대특원은 자체 예산이 없어 공단 예산으로 연수를 진행하는 구조인데, 담당 연구사가 일반 교과 장애인교원을 연수 대상에서 배제한다고 통보함. 공단 예산으로 진행하면서 일반 교과 장애인교원을 제외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대전지부 내부 회의를 거쳐 항의 공문 발송을 추진함
  • 6월 18일(목) 대전교육감 인수위 교권 파트 간담회 참석. 다른 지부에도 인수위 간담회 참석 권고

라. 경기지부

  • 지부장 불참으로 회의자료 보고로 갈음 (신길초 모모탐사대(무의·EBS 협력) 운영 결과 후속 확인 등)

마. 부산지부

  • 지부장 병휴직으로 회의자료 보고로 갈음 (불참)

바.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 본부 정책실 주도로 교육감 당선인 정책질의 답변 공개 등 공동 대응 진행 중 (정책실 보고)

III. 심의 및 논의 안건

1. 함께하는 장날 운영 세부 확정의 건

  • 배경: 7월 25일(토) 중부대 연수와 연계하여 진행하기로 확정되었고, 본 장날 행사는 저녁(외빈 초청·시상식·식사)으로 계획됨. 다만 외빈 초청 범위·발송 시점, 식당 위치·규모, 굿즈 품목·예산, 시상 구성 등 구체적 사항이 미정인 상태로 결정이 필요함
  • 결과:
  • 외빈 명단: 기존 외빈 명단(약 70명)을 토대로, 「누구를 제외할지」가 아니라 「누구를 초대할지(우선순위)」 관점으로 재정리함. 지부별·지역별로 그동안 도움을 준 인사에게 감사를 표하는 식사 자리 성격을 살림. 거론된 인사는 대전 김민수 시의원(대전지부가 준비해 둔 감사패를 행사 프로그램에서 전달), 서울 정근식 교육감·김인제 서울시의원·김민석 의원 등, 고용노동부 담당 사무관, 우호적 기자(에이블뉴스·EBS 등), 보조공학기기 업체 대표, 무의·실천교육교사모임 등 협력 단체임. 전남 박형수 도의원은 낙선으로 제외하고 7월 1일(수) 신임 교육위원회 구성 후 별도 재정리함
  • 발송 분리: ① 실제 식사 참석 여부를 확인할 「전화 컨택 명단」과 ② 모바일 초대장만 보낼 명단으로 구분하여 인원을 관리함
  • 일정: 7월 3일(금)까지 외빈 명단 가안 및 식당 후보 정리, 7월 6일(월) 전후로 조합원·외빈 참석 여부 조사 문자 발송, 7월 7일(화) 제10차 회의에서 최종 확정, 7월 10일(금)까지 회신 마감 후 식당 예약 확정
  • 식당 기준: 여의도 일대(이룸센터 근처, 중부대 연수 종료 후 이동 동선 고려), 약 70명 수용 및 행사 진행이 가능한 홀 형태, 17:30~18:00 시작(연수 종료 시간에 맞춤). 식대는 1인당 약 4만 원 안팎을 기준으로 식당을 탐색하기로 함. 문자통역사·활동지원사 포함 시 실 인원이 50명 안팎까지 통상 도달함을 고려함
  • 예산: 본부 장날 예산은 약 280만 원 수준임. 1인당 약 4만 원 기준 70명이면 식대만으로도 예산에 근접하여, 굿즈·진행 등 부가 비용을 고려하면 여유가 크지 않음. 작년 예산이 조합비 인상을 전제로 한 빠듯한 예산이므로 추경에는 신중하기로 함
  • 굿즈: 「에코백 + α」를 기본 골격으로 추진하고, α는 가격·실용성을 함께 보아 선정함(손수건 등). 증정 대상은 행사 참석자로 한정함(전체 조합원·후원회원 약 240명 대상 배송은 예산 부담이 큼). 만년도장은 이름 새김·배송이 필요해 현장 증정에 부적합하나 신규 조합원 환영 선물로는 적합하다는 의견임
  • 임시 회의: 정규 제10차 회의(7월 7일(화)) 전 주의 화·수·목(6월 30일(화)~7월 2일(목)) 중 사무총장 일정에 맞춰 장날 준비 임시 회의 1회를 추가하기로 함(오후 9시 이전 시작)

2.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추진의 건

  • 배경: 5월 14일(목) 정책협의회의 공식 검토 결과가 6월 22일(월) 공단을 통해 송부됨(안건 1·2·4 「장기검토」, 안건 3 「수용곤란」). 진일보한 내용이 사실상 없고 본부 차원의 자체 검토도 거의 없이 공단 답변을 그대로 전달한 것으로 판단됨. 이 결과를 바탕으로 장관 면담 추진 방식과 면담의 명분·의제 구성을 결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면담 요청은 빠르게 진행하되, 명분은 「세계 유일의 장애인교원노동조합」 상징성과 장애인 고용 촉진 의제를 앞세운 친화적 프레이밍으로 구성하기로 함. 근로지원인 의제는 부수 서면으로 첨부하고, 비서실·차관 라인 등 비공식 루트를 활용해 만남 성사에 우선 의의를 둠. 담당 사무관 전언상 장관 일정이 많아 즉시 성사는 어려우나, 요구를 일찍 해두어야 늦더라도 일정이 잡힐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임
  • 실무 라인(고용노동부 담당 과·공단)과의 근로지원인 의제 협의는 별도로 계속함. 주관 협회의 7월 고용노동부 간담회 이후 제도 개선안이 마련되면 장교조와도 협의하기로 되어 있어 이를 통해 진척을 도모함
  • 외부 단체 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 단체 접촉을 시도함. 근로지원인 수행기관 협회는 이용자(장애인교원)와 입장 차이가 있어 직접 연대는 쉽지 않으나 쟁점 형성 용도로는 접근 가능함. 무의 대표 연결은 경기지부장 인맥을 활용해 타진함
  • 공론화 병행: 인수위 단계인 7월은 부적합하므로, 조합원 동료 시민기자의 시리즈 기사를 8~9월에 연재 추진함. 대전·전북 등 학기 중 공백 사례를 핵심 사례로 정리해 언론 제보를 병행함
  • 장날 초대장도 장관·담당 과장에게 발송하여 추가 접촉을 시도함

3. 전북 김○○ 조합원 근로지원인 공백 후속 대응의 건

  • 배경: 함량 미달 근로지원인 퇴사로 학기 중 인력 배치 공백이 발생함. 6월 19일(금) 예정이던 전북교육청 인력 제공 회의가 6월 24일(수)로 연기되어, 교육청 지원 조건과 본질적 요구의 처리 방향을 정리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6월 23일(화) 통화 결과, 전북교육청이 단기(최대 1개월) 인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최저시급 기준으로 조정해 지원하기로 함. 방학 직전까지 임시 운영이 가능함. 내년 예산 편성도 검토하기로 하였으나 사용 용도·범위는 미정임
  • 조합원의 본질적 요구는 「공단 근로지원인과 교육청 자체 지원인력 중 선택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임. 전북 조례에는 교육청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근거가 이미 있으나 실행하지 않았던 문제로, 이 본질 요구는 의제로 계속 유지함
  • 정부 5월 29일 가이드라인(1년 이상 계약 권고)이 적용되면, 교육청이 1년을 보장하되 무기계약 전환 부담을 피하기 위해 2년까지만 운용하는 방향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있음

4. 대전 근로지원인 공백 대응 및 공단 인권위 진정의 건

  • 배경: 대전지부장 본인의 근로지원인 배치 공백 사안임. 함량 미달 근로지원인 퇴사 후 자원봉사자가 임시 지원하던 상황에서 인권위 진정 추진 여부와 대상을 정리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6월 23일(화)부터 기존 자원봉사 활동자가 정식 근로지원인으로 계약 전환되어 출근을 시작함에 따라 인력 공백 자체는 일단락됨. 다소 더디고 답답한 면은 있으나 1학기까지 운용하며 지켜보기로 함
  • 교육청은 1일 4시간 자원봉사 형태 지원과 내년 본예산을 통한 1일 8시간 정상 지원을 약속하였으므로 교육청 상대 인권위 진정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함
  • 교육청 대신 공단을 상대로 인권위 진정을 추진하기로 함(위원장이 진행)
  • 인권위 진정 자동화 스킬을 신규 개발함. 본 사건은 「장교조가 대리 진정하는 형태」로 우선 구축하고, 이후 개인 조합원 직접 진정 분기를 추가함. 진행 경과는 대전지부 2026년 폴더의 국민신문고 답변 등과 회의록·녹취록 기록을 토대로 정리함

5.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개정 의견서 작성의 건

  • 배경: 6월 19일(금) 협의회 안건자료를 수령함. 규정 개정만으로는 실효성 담보가 어렵고, 콘텐츠정책과 소관 교과용도서편찬지침 개정 및 심사 일정 단축, 디지털 납본 파일 형식 PDF 한정 등 세부 조항이 쟁점임. 의견서 검토 분담과 발송 시점, 외부 전문가 추천 협조 요청 대응을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안건자료를 위원장이 검토하여 교육부에 의견서 공문을 발송하기로 함. 콘텐츠정책과 소관 편찬지침 개정 및 심사 일정 단축 등을 함께 요구함
  • 점역·접근 가능한 전자파일 형식 가이드라인 개발 사업의 외부 전문가 추천 요청에는, 국립특수교육원 대체자료제작지침 집필에 참여한 교사를 우선 추천하기로 함. 다만 점역뿐 아니라 접근 가능한 전자파일 형식까지 두루 갖춘 전문가는 드물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함

6. 자체 지원인력 설문 결과 보도자료 후속의 건

  • 배경: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 실태 설문 결과 보도자료가 초안 작성 완료 상태이나 회의 시점까지 미배포 상태임. 배포 시점과 후속 공문·법안 연계를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16개 시·도교육청 대상 「정부 가이드라인 준수 촉구 공문」 초안을 6월 24일(수) 채팅방에 게시하기로 함. 발송 시점은 7월 1일(수) 교육감 임기 시작 직전(6월 29일~30일 무렵)을 고려함
  • 보도 모니터링 결과는 제10차 회의에서 공유함
  • 이소희 의원실 기간제법 개정안 발의 일정 협의를 지속함

7.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모델 후속의 건

  • 배경: 6월 19일(금) 연구 분과회의에서, 7개 모델을 개별 검토하기보다 하나를 잡아 고용노동부·부담금 비중이 큰 교육청·교육부·연구진·이해관계자로 TF를 구성해 쟁점을 좁히자는 제안이 나옴. 이때 공공 부문이 납부한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다시 공공부문 고용 지원 기금으로 환류하여(프랑스 사례 참고) 교육청 산하 센터의 운영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함께 제기됨. 연구진 차원의 논의 단계로, 관련 동향을 정보 공유 차원에서 보고함
  • 결과:
  • 7월 1일(수) 연구진 전체 회의에서 추진 여부가 논의될 예정이므로, 그 동향을 지켜보기로 함
  • 정책실은 정보 공유 차원에서, 기금 활용에는 법 개정과 기획재정부 협의가 필수여서 넘어야 할 산이 매우 높다는 점을 언급함. 교육 당국은 반길 수 있어도 고용노동부는 반대 가능성이 커 단기간 실현은 쉽지 않으리라 봄

8. 중집위 업무분장 구체화의 건

  • 배경: 5월 중집위 개편으로 사무총장·정책실장이 합류한 이후, 종전 위원장 단독 처리이던 업무의 분장 경계가 모호하여 명확화가 필요함
  • 결과: 클로드·코덱스 등 도구를 활용해 「과업 명세서」를 정리해 두면 신규 임원도 시작점이 분명해진다는 데 의견을 모음. 7월 임시 회의 또는 제10차 회의에서 본격 검토함

9. 예산 점검 및 본부 재정 사무총장 이관의 건

  • 배경: AI 구독료가 연 한도(240만 원) 초과가 우려되고, 예산에 미반영된 계좌이체 수수료 등 지출 정리가 필요함. 본부 재정 업무의 사무총장 이관과 예결산 자료 공개 폴더 이동 일정도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 AI 구독료: 사무총장·시각 부위원장·정책실장 등 클로드 데스크톱 사용자가 늘어 위원장 본인 사용량이 감소함에 따라, 위원장이 7월부터 본인 구독료를 낮은 등급으로 조정하기로 함
  • 상반기 집행률: 6월 재정 정리 완료 후 중집위가 함께 검토하고, 비목별 조정안은 제10차 회의에서 본격 논의함(반기·연간 결산 흐름 참고)
  • 계좌이체 수수료 절감: 국민은행 비대면 입출금 통장을 개설하기로 하고 시각 부위원장이 협조함
  • 6월 조합원 연수 강사료: 작년 사례를 참고하여 강사 1인당 10만 원을 현금 지급함(연수비 예산 40만 원 내 집행). 5월 6일 위원장 진행 강의분 미지급 내역도 확인하여 함께 처리함
  • 본부 재정 업무 이관: 7월부터 사무총장에게 본격 이관함(OTP 등 인수인계 진행 중). 예결산 자료 공개 폴더 이동도 이관 절차와 연계해 처리함

10. 교육부 정책연구 전문적 학습공동체(전학공) 운영의 건

  • 배경: 올해 정책연구 과업에 전학공 운영이 포함됨. 주제는 「인공지능(AI) 자동화 업무 프로그램 개발」이며, 작년 10인 규모는 부담이 크고 참여 격차가 발생하여 운영 방식을 정할 필요가 있음
  • 결과: 올해는 소수 정예로 운영하며 각자 개발물을 월 1회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함. 위원장도 참여하며, 특정 업무 기반 프롬프트 시리즈 형태의 「업무 자동화 가이드」를 결과물로 정리하여 조합원에게 배포하는 방향으로 추진함

IV. 결정사항 요약

  1. (함께하는 장날) 7월 25일(토) 운영. 외빈 명단 가안·식당 후보(여의도 일대, 약 70명 수용, 1인당 약 4만 원, 17:30~18:00 시작)는 7월 3일(금)까지 정리하고, 7월 7일(화) 제10차 회의에서 확정, 7월 10일(금) 회신 마감. 굿즈는 「에코백 + α」로 행사 참석자 대상. 대전지부 김민수 시의원 감사패는 프로그램에 포함 (담당: 김헌용 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각 지부장)
  2. (장날 준비 임시 회의) 6월 30일(화)~7월 2일(목) 중 사무총장 일정에 맞춰 1회 추가 (담당: 김헌용 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
  3.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명분은 「세계 유일 장애인교원노조 + 장애인 고용 촉진」 친화 프레이밍으로 비공식 루트(비서실·차관 등) 우선 추진. 무의 대표 등 비공식 인맥 연결, 실무 라인(과·공단) 협의 및 외부 단체(부모연대·전장연 등) 연대 병행. 시민기자 시리즈 기사 8~9월 연재 추진. 장날 초대장도 장관·과장에게 발송 (담당: 김헌용 위원장·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4. (전북 조합원 근로지원인 공백) 전북교육청 단기(최대 1개월) 인력 제공 및 내년 예산 검토 약속 확보로 학기 중 공백은 해소. 본 건은 후속 모니터링으로 전환하되, 「공단·교육청 자체 인력 선택권 보장」 본질 요구는 의제로 유지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
  5. (대전 근로지원인 공백) 정식 근로지원인 출근으로 인력 공백 일단락. 교육청 상대 인권위 진정은 보류, 공단 상대 인권위 진정 추진. 진정서 작성과 동시에 인권위 진정 자동화 스킬 신규 개발(장교조 대리 진정 우선, 개인 진정 분기 추가) (담당: 김헌용 위원장·이준호 대전지부장·편도환 정책실장)
  6. (교과용도서 규정 의견서) 협의회 안건자료 검토 후 교육부 의견서 공문 발송. 점역·전자파일 형식 가이드라인 개발 사업 전문가 추천은 국립특수교육원 대체자료제작지침 집필 참여 교사 우선 (담당: 김헌용 위원장)
  7. (보도자료 후속)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 설문 보도자료 배포 추진(회의 시점 미배포). 16개 시·도교육청 대상 정부 가이드라인 준수 촉구 공문 초안은 6월 24일(수) 채팅방 게시, 7월 1일(수) 교육감 임기 시작 직전 발송. 이소희 의원실 기간제법 개정안 발의 일정 협의 지속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김헌용 위원장)
  8.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모델) 연구진 차원의 TF 구성·고용부담금 환류 제안 동향을 정보 공유 차원에서 보고함. 7월 1일(수) 연구진 전체 회의 추이를 지켜봄 (담당: 김헌용 위원장·편도환 정책실장)
  9. (대전 AI 활용교육 연수) 일반 교과 장애인교원 배제에 대한 대전지부 항의 공문 발송 (담당: 이준호 대전지부장)
  10. (광주전남 통합 노조 신고) 통합 후 「변경 신고」임이 자문으로 확인됨. 노동청 변경 신고 절차 추가 확인 (담당: 이준수 전남지부장)
  11. (재정·업무분장) 6월 재정 정리 완료 후 상반기 집행률 공동 검토, AI 구독료 위원장 본인 조정, 국민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협조), 본부 재정 사무총장 이관은 7월부터 본격 진행. 과업 명세서 정리는 임시·제10차 회의에서 본격 검토 (담당: 이준수 재정국장·편도환 정책실장·김헌용 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12. (연수 강사료) 6월 조합원 연수 강사 1인당 10만 원 현금 지급, 5월 6일 위원장 진행 강의 미지급분 확인 후 함께 처리 (담당: 이준수 재정국장)
  13. (전학공 운영) 「인공지능 자동화 업무 프로그램 개발」 주제로 소수 정예 운영, 월 1회 온라인 공유. 위원장 참여, 「업무 자동화 가이드」 결과물 정리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김헌용 위원장)
  14. (회의록 검토 절차) 제8차 회의에 이어 동일 절차 운영 (담당: 김헌용 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

V. 차기 회의 일정

  • 장날 준비 임시 회의: 2026년 6월 30일(화)~7월 2일(목) 중 사무총장 일정에 맞춰 1회 추가, 오후 9시 이전 시작
  • 제10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2026년 7월 7일(화) 오후 9시 30분 예정 (격주 화요일 운영, 7월부터 요일 변경 재검토)

작성자: 양수지 (사무총장) 확인자: 중앙집행위원회

2026년 제8차 중집위 회의록


I. 회의 개요

  • 일시: 2026년 6월 9일 (화) 오후 9시 30분 ~ 오후 11시경
  • 장소: Zoom 온라인 회의
  • 참석: 김헌용(위원장), 편도환(정책실장), 권태홍(시각 부위원장), 이준수(재정국장/전남지부장), 박준범(서울지부장), 박병찬(경기지부장), 이준호(대전지부장)
  • 불참: 양수지(사무총장), 박춘봉(부산지부장, 병휴직)

II. 보고 안건

지방선거(6/3)를 전후로 보고 사항 대부분이 선거 대응에 집중되어, 회의는 보고를 간략히 하고 논의 안건 중심으로 진행함. 부서별 상세 보고는 별첨 활동 보고 참조.

1. 조직 현황 (2026년 6월 2일 명부 기준)

  • 총 조합원 224명 (제7차 회의 시점과 동일, 신규 가입 없음)
  • 후원회원 18명 (정기 후원자 기준)
  • 지부별 조합원: 전남 18명, 서울 61명, 경기 42명, 대전 11명, 부산 9명.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83명
  • 장애유형별 조합원(중복 포함): 시각 127명, 지체 및 뇌병변 51명, 청각 44명, 경증 35명, 기타 7명. 경증은 제7차 32명 대비 3명 증가분으로, 신규 가입자가 유형별 분류에 반영된 결과임. 최근 경증장애 조합원의 가입이 이어지는 추세임

2. 부서/위원회/TF별 활동 보고

가. 위원장/사무처 (김헌용 위원장)

1) 제7차 회의 후속 처리 * 5/27 제7차 중집위 회의록 블로그 게시 및 조합원 안내 메시지 배포 * 자체 지원인력 설문 응답자 기프티콘 추첨(55명 중 10명)을 이번 주 중 진행 예정

2) 자동화 스킬 운영 현황 (6/9 기준) * 누적 27개 스킬 운영. 신규 추가: /구글폼(6/2, 구글 폼 생성·수정·응답 수집·내보내기 자동화) * 범용 코딩 에이전트 호환 확장: 클로드 외 Codex(오픈AI)·Antigravity(구글)에서도 장교조 지침·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에 범용 버전(AGENTS.md·.agents/skills) 설치. 클로드 지침·스킬 수정 시 자동 동기화 * 6/6 장교조 CLAUDE.md에 ALWAYS 규칙 3종 신설(요일 결정론적 검증·em dash 사용 금지·CLAUDE.md 한국어 작성)

3) 위원장 외부 기관 시상 선정 (공식 발표 전) * 기술을 포용적 사회를 위해 활용한 공로로 외부 기관 시상 대상자로 선정됨(6월 하순, 공식 발표 전). 장교조의 AI 활용 성과가 바탕이 된 것으로, 공식 발표 시점에 맞춰 장교조 차원 보도자료 작성을 검토함

4) 국립특수교육원 대체교과서 실무협의체 후속 *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개정 7~8월 입법예고 예정. 입법예고 전 실무협의체 사전 공유 약속 이행을 모니터링함

5) 교육부·중부대 정책연구 정보 지원 웹페이지(위키) 개발 * 작년 PHP 사이트의 접근성·모바일·확장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위키+채팅 중심 웹앱으로 전환. 5/27~6/5 중부대 연구진과 방향을 확정하고 수행사와 과업요청서를 협의함. 운영 무게중심을 사이트 관리에서 콘텐츠 편집으로 옮기며 편집위원 구성이 필요함

나. 정책실 (편도환 정책실장)

1) 6월 1일 논평 「정부 합동 비정규직 처우 개선 환영」 발표·배포 * 5/29 고용노동부 등 정부부처 합동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및 「채용 사전심사제 운영방안」 발표(상시·지속 업무 무기계약 원칙, 기간제 최소 1년 계약 보장, 공정수당·적정임금 등. 교육청·국공립 교육기관 포함) * 6/1 논평으로 교육청 기간제근로자 지원인력(서울·인천·전남)의 계약기간 미보장·방학 중 경력 단절·퇴직금 미지급 차별을 지적하고, 2027년 본예산에 1년 계약 임금·퇴직금·수당·공정수당 편성을 요구함. 인적 지원 미시행 12개 교육청(대구 제외)에 장애인차별금지법상 편의제공 의무 이행을 촉구함

2) 교육감 당선인 정책질의 답변서 정리 * 당선인 8명 답변 회신(서울 정근식·전남광주통합 김대중·대전 오석진·울산 조용식·강원 강삼영·경북 임종식·경남 송영기·제주 고의숙). 발송 후보 다수 중 당선인 기준 절반이 회신함

3) 조합원 자문·대응 * 경기도교육청 근로지원인 휴게시간 중 학교와의 별도 근로계약 가능 여부 변호사 자문 요청서 작성 * 계원예술대학교 장애교원처우규정 제정 반대: 6/4 규정심의위원회의 졸속 제정 시도에 대해 위원장이 반대 의견서·공문을 발송하고, 해당 조합원에게 학교 노조 경유 의견 표명을 권고함

4) 광주전남 교육청 통합 자문 회신 (6/4) * 자문 결과 통합 시에도 전남지부의 법적 동일성이 유지되어 신규 설립신고는 불필요하며 명칭 변경 신고만 진행하면 됨. 본부 직접 가입 광주 조합원은 자동 편입이 불가하여 개별 동의가 필요함. 7월 통합 출범 시 전남지부 임시총회 시점 조율에 적용함

5) 교육부·중부대 정책연구 과제 협의 * 과제 4(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 방안): 6/9 연구진의 운영 모델 초안(7개 모델)에 대한 검토의견을 정리함. 회신 예정(검토 내용은 아래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 모델' 항 참조) * 5/20 발송한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장애인 공무원 현황 통계 회신 요청은 추가 확인 단계임

다. 소통실 (김헌용 위원장 겸임)

1) 보도자료·SNS 운영 (5/27~6/9) * 6/1 논평 「정부 합동 비정규직 처우 개선 환영」을 기자 명단 이메일·블로그·SNS로 배포함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동시 게시 4건(5/27 매니페스토 발행 안내, 6/1 논평, 6/1 6월 연수 안내, 6/4 농인의 날 조합원 칼럼 인용 카드) * SNS 인사이트(13일분): 인스타그램 누적 팔로워 266명(+3 순증, 5월 순감 회복), 도달 116·노출 256. 페이스북 도달 10명. 외부 링크 클릭은 세 회기 연속 0으로 organic 한계가 지속됨

2) 기자 주소록·실적 관리 * 보도자료 배포 후 반송 정화 지속(6/1 기준 1,673명), 교육언론 매체 기자 추가 확보. 6/4 소통실 활동 실적 대장 갱신

3) 안내·홍보 * 6/19(금) 기초재무설계 연수, 6/13(토) 경증장애 조합원 온라인 모임 안내·포스터 제작 완료

라. 재정국 (이준수 재정국장)

1) 5월 재정 보고 (재정국장 검토 완료) * 전월 이월금 13,327,493원, 당월 수입 3,179,640원, 당월 지출 2,157,359원, 잔액 14,349,774원 * 주요 지출: 임원 활동지원비 451,000원(9명), AI 서비스 운영 418,780원, 정책실 법률·노무 자문 401,000원·정책연구 지원 290,700원·법률제정TF 32,200원, 의사소통 지원비(문자통역) 231,000원, 이동 지원비 150,497원, 알리고 문자 충전 110,000원 * 위원장 AI 구독료는 4월 미지급분과 5월분이 함께 집행됨 * 재정국장이 4·5월 재정 보고를 검토하여 이상 없음을 확인함. 블로그 게시는 완료되었으며 조합원 채팅방에도 공지하기로 함

2) 6월 활동비 지급: 6/25(목) 정기 일괄 지급 예정(위원장·부위원장·5개 지부장·사무총장·정책실장 포함)

3) 본부 재정 업무 사무총장 이관 진행: 사무처 산하 재정국 체계 정비 방향으로 OTP 등 인수인계 절차·일정 조율 진행 중

4) 임원 활동비 국민은행 계좌 개설 협조: 타행 이체 수수료 절감을 위해 각자 가능한 시점에 협조

마. 시각장애위원회 (권태홍 부위원장)

1) KERIS 4세대 나이스 웹 접근성 자문단 2026년도 2차 회의 (6/10 예정) * 6/8 회의 통보·자료 수신. 시각장애교사용 사용자매뉴얼 템플릿을 검토하고 자문위원 공지 메시지를 준비함

2) 장애인교원 맞춤형 AI 역량 강화 연수 (대전지부 연계) * 부위원장의 운영 방안 제안서를 토대로 대전특수교육원·한국직업능력연구원 연계 연수를 추진. 6/10 협의회 예정.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 분리를 제안함

3) 시각장애교사 멘토-멘티 활동: 6팀 운영 유지

바. 기타 TF

1) 방울방울 TF (법률 제정): 이소희 의원실의 장고법·기간제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 설문 결과 보도자료·간담회는 발의 일정과 조율

2) 근로지원인제도개선 TF: 공단 대체 근로지원인 시범사업(5/9~9/30) 진행 중. 대전 사례에서 중도 퇴사 연차 공백에 대응하지 못하는 한계가 노출됨(논의 안건 6 참조)

3) 경증장애위원회 (활동 재개): 6/13(토) 경증장애 조합원 온라인 모임(문자통역 지원, 참여 조합원 기프티콘 검토), 6/19(금) 기초재무설계 연수 운영

3. 지부별 활동 보고

가. 전남지부 (이준수 지부장)

  •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대응(일일브리핑 지속, 6/4 통합 자문 회신 수령)
  • 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4명 정책질의서 발송. 6/3 김대중 당선 → 6/4 축하 메시지 발송
  • 6/13(토) 경증 모임, 6/19(금) 기초재무설계 연수(재정국장 강사, 문자통역 지원) 운영. 연수는 6/2 기준 24명 신청

나. 서울지부 (박준범 지부장)

  • 교육감 후보 8명 정책질의서 발송(류수노·한만중 회신, 정근식은 장애인교육권연대 경유 답변). 6/3 정근식 당선 → 6/4 축하, 6/5 회신 정당·당선 정당에 감사·축하 메일 발송
  • 교육청 공무원 정원 3중 구조 분석 자료 공유: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설치는 총액인건비·교부금 제약 속에서 교육감·시의회 단계가 핵심 결정 단계이며, 목적 지정 재원 확보를 위해 국회 입법이 결정적임을 정리
  • 6/3 사전투표 점자 보조용구 미지급·보조인 강요 등 장애인 참정권 침해 사례를 김예지·서미화 의원실에 제보. 의원실의 피해사례 수집 구글 폼에 협조하고, 장애인교원 관련 법률 발의 시 협력 명분으로 연계

다. 대전지부 (이준호 지부장)

  • 5/28 교육감 후보 3인 답변 공개 보도자료 배포 → 5/29 에이블뉴스 보도. 6/3 오석진 당선
  • 근로지원인 연차 공백 발생(논의 안건 6 참조). 6/3 대전교육청 대체 인력 약속으로 공백이 일단락됨
  • 6/10(수) 대전특수교육원·직능원 연계 AI 활용교육 연수 협의, 6/18(목) 교육정보원 메신저 업체 점검

라. 경기지부 (박병찬 지부장)

  • 6/3 안민석 당선 → 교육감실·도의원 축하 메시지 발송
  • 6/4(목) 하이러닝·6/11(목) 브리티 메신저 접근성 테스트(신길초), 6/10(수) 중등 인사관리 세부기준 TF에서 장애인교원 전보 우대를 설명할 예정
  • 6/3 여의도 지부 집행부 회의·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 6/19(금) 신길초에서 무의·EBS와 모모탐사대 진행

마. 부산지부 (박춘봉 지부장)

  • 지부장 병휴직으로 중집위 단톡방 알림·회의 참여를 당분간 쉬기로 양해를 요청함(건강 회복 우선)
  • 6/16(화) 신규 조합원 5명 환영회 예정

바.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본부 정책실장 주도)

  • 교육감 당선인 정책질의 답변 회신(울산 조용식·강원 강삼영·경북 임종식·경남 송영기·제주 고의숙). 발췌형 보도자료 배포 대상에 포함

4.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운영 모델 검토 (교육부·중부대 정책연구 연계)

  • 연구진이 송부한 운영 모델 초안(7개 모델: 교육청 산하 별도기관, 교육청 내 조직 일부, 고용노동부 위탁, 교육부 중앙센터-시·도 거점형 등)에 대한 검토의견을 다음과 같이 모음
  • 특수교육 부서 산하 배치 반대(공통 의견): 장애인교원 지원은 특수교육이 아니라 인사 영역의 문제이며, 조직 내 발언권·정원 관리·전문성 측면에서 특수교육 부서로 들어가면 오히려 잃는 것이 많음. 전남 사례에서도 특수팀이 선을 그은 편이 결과적으로 득이 되었음
  • 공단 위탁 결사반대(공통 의견): 공단 위탁 시 교육청이 장애인교원 지원에서 손을 떼게 되고, 민원·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지며, 공단 제도의 한계가 교원 영역에 이식될 우려가 큼
  • 지향 모델: 교원 인사 부서의 장을 장애인 지원관으로 지정하고 그 산하 조직으로 센터를 두는 형태를 제1 원칙으로 함. 전국 단위로는 교육부 중앙허브-지역거점형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별도 센터가 어렵다면 인사 부서 내 전담 인력 배치도 진전으로 봄
  • 연구진 회의에서 공단 중심 논의가 과다하다는 점, 교육부 위탁 연구임에도 교육부 역할 정립 논의가 부족한 점을 지적하기로 함

III. 심의 및 논의 안건

1. 함께하는 장날 기획의 건

  • 배경: 작년에는 중부대 장애인교원 대상 연수와 결합해 진행했으나, 올해 중부대 연수가 8월로 기획되어 7월 창립기념(7/6) 시기에 장교조 자체 「함께하는 장날」을 별도 개최할 필요가 있음. 일시·장소·방식 결정이 필요함
  • 결과:
  • 일시는 7월 25일(토)로 확정. 7월 18일은 제헌절(7/17 재지정) 연휴와 겹쳐 제외, 7월 11일은 준비 기간이 빠듯하여 제외함
  • 방식은 중부대 연계(연수+장날)를 우선 제안하기로 하고, 위원장이 중부대 측에 7월 25일을 제안함. 연계가 어려울 경우 장교조 단독으로 점심 식사를 중심으로 시상·간단한 레크리에이션·조합원 친목 행사를 진행함
  • 장소는 식사가 가능한 공간을 물색하고, 방식·장소는 다음 회의 전까지 본부 협의로 확정하여 채팅방에 공지함
  • 조합비 증가를 고려하여 굿즈(손수건·머그잔 등) 한정 제작 후 참석자에게 증정하는 방안을 검토함
  • 시상 시 수상 취지와 공적을 충분히 설명하여 일반 조합원도 시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을 개선함
  • 교육감 당선인·교육부장관·17개 시·도교육감에게 초대장을 발송함(영상 축사라도 의미가 있음). 본부 차원 발송은 사무총장이 준비하며, 장애인 비례대표 시·도의원 초청도 검토함

2. 기간제 지원인력 설문 결과 및 교육감 당선인 답변 공개 보도자료 시기·순서의 건

  • 배경: 5/29 정부 가이드라인 발표로 종전 "이소희 의원실 기간제법 발의 시점 연동" 계획에 사정 변경이 생김. 6/1 논평은 배포 완료된 상태에서, 기간제 지원인력 설문 결과 보도자료와 교육감 당선인 답변 공개 보도자료의 발표 순서·시점 결정이 필요함
  • 결과:
  • 기간제 지원인력 설문 결과 보도자료를 먼저 6월 중에 배포함. 설문 결과의 정책적 의미를 정리하고 이소희 의원실과 자료를 주고받는 데 약 2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아 이를 먼저 진행하며, 설문 이벤트 당첨자 집행도 병행함
  • 교육감 당선인 답변 공개 보도자료는 7월 1일 교육감 취임 직전(취임식 이틀 전쯤)에 배포함. 선거 직후 무효표·선거 관리 이슈가 가라앉고 당선인 공약·기대 관련 보도가 나올 시점에 맞춤
  • 논조는 기대·축하 중심으로 하며, 선거가 종료되어 답변 내용에 대한 분석 서술이 가능함
  • 본부는 전국 종합 보도자료를, 지부가 있는 지역은 지부가 해당 지역 답변을 더 구체적으로(질의 20여 항목) 작성해 지역 언론 보도로 연결함. 서울은 장교조 질의서 답변과 장애인교육권연대(전장연 경유) 답변의 톤 차이가 커서, 더 우호적인 교육감연대 답변서를 활용하기로 하고 서울지부가 검토 후 결정하면 본부가 반영함
  • 당선인과 촬영한 사진을 확보함(캠프에 요청하거나 기존 행사 사진을 편집 활용)

3.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추진 전략의 건

  • 배경: 제7차 회의에서 안건 1·2·4 + 노조 활동 지원 + 타임오프 의제를 묶어 장관 면담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나 진행이 미진함. 면담 요청을 무시할 수 없도록 의제 규모 확대 또는 이슈 공론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됨
  • 결과:
  • 추진 동력을 회복하기 위해 위원장과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이 분담하여 진행함. 방울방울 TF 하위 장관 면담 자료를 정비하고, 안건 정리·공문 준비·담당 사무관 연락을 재개하며, 다음 회의 전까지 착수함
  • 대전 근로지원인 연차 공백 사건을 핵심 사례로 면담 의제에 포함하고, 타임오프 등으로 의제 규모를 보강함
  • 과장급 협의만으로는 즉각적 제도 반영이 어렵고 내년 예산 편성 일정(8월 초)과 맞물려 있어, 언론 제보·인권위·권익위 진정 등으로 현장 심각성을 공론화하는 작업을 병행함

4. 회의록 공개 전 검토 절차의 건

  • 배경: AI 자동 작성 회의록의 정확도 제고와 내부 정보의 과도한 웹 노출 최소화 필요성이 제기됨
  • 결과: 회의 종료 후 회의록을 생성하여 중집위 검토를 거친 뒤, 다음날 점심경 조합원 채팅방·블로그에 공개하는 절차로 운영함

5. 예결산 자료 공개 폴더 이동의 건

  • 배경: 본부 예결산 자료가 재정국 비공개 폴더에 보관되어 있으나, 예결산은 총회 의결사항인 만큼 조합원이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 폴더 이동이 제안됨
  • 결과: 예결산 자료를 조합원 열람이 가능한 공개 폴더로 이동하기로 함(추후 진행)

6. 대전 근로지원인 연차 공백 사건 후속 대응의 건

  • 배경: 근로지원인이 질병으로 퇴사하는 과정에서 잔여 연차를 소진하지 못하고 대체 인력도 부재한 공백이 발생함. 6/3 대전교육청이 대체 인력(하루 4시간 자원봉사) 지원을 약속하여 공백은 일단락되었으나, 자원봉사 형태로는 업무 지원이 충분하지 않고 공단 회신도 원론적이어서 연차보상비·시범사업 예산 미편성 문제가 잔존함
  • 결과:
  • 공단을 대상으로 인권위·권익위 진정을 추진하되, 즉각적 결과 기대보다는 이슈를 공론화하는 수단으로 활용함. 인권위는 기관이 일부 조치한 정황이 있으면 기각되기 쉬우므로 공단의 제도 미비를 겨냥함
  • 언론 제보·공론화를 병행하고(근로지원인 문제는 4월에도 보도된 바 있음), 본 사례를 9~10월 국정감사 핵심 사례로 연계함. 학교장·교감에게 어려움을 메신저 등으로 지속 기록·전달하여 증거를 축적함
  • 정부 가이드라인 준수를 촉구하는 공문을 교육청에 발송함. 지부가 있는 지역은 지부가, 없는 지역은 본부가 일괄 발송하며(광주전남은 7월 통합 후), 정책실장이 자체 지원 유무에 따른 2종 초안을 제공함

IV. 결정사항 요약

  1. (함께하는 장날) 7월 25일(토) 개최 확정. 중부대 연계(연수+장날)를 우선 제안하고 불발 시 단독 점심·시상·친목 행사로 진행. 방식·장소는 본부 협의로 확정해 채팅방 공지. 교육감 당선인·교육부장관·17개 시·도교육감에 초대장 발송 (담당: 김헌용 위원장·양수지 사무총장)
  2. (보도자료 순서·시점) 기간제 지원인력 설문 결과 보도자료를 6월 중 먼저 배포(이소희 의원실 자료 연계), 교육감 당선인 답변 공개 보도자료는 7월 1일 취임 직전 배포. 본부 종합+지부 상세, 서울은 교육감연대 답변서 활용 (담당: 김헌용 위원장·편도환 정책실장·각 지부장)
  3. (장관 면담 추진) 위원장·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분담으로 안건 정비·공문·담당 사무관 연락 재개. 대전 근로지원인 사례를 핵심 의제로 포함, 다음 회의 전 착수 (담당: 김헌용 위원장·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4. (회의록 검토 절차) 회의 후 회의록 생성 → 중집위 검토 → 익일 점심경 조합원 채팅방·블로그 공개로 운영 (담당: 김헌용 위원장)
  5. (예결산 자료 공개) 본부 예결산 자료를 재정국 비공개 폴더에서 조합원 열람 가능한 공개 폴더로 이동 (담당: 이준수 재정국장·김헌용 위원장)
  6. (대전 근로지원인 후속) 공단 대상 인권위·권익위 진정을 공론화 수단으로 추진, 언론 제보·국정감사 연계. 정부 가이드라인 준수 촉구 공문 교육청 발송(지부·본부 분담) (담당: 이준호 대전지부장·편도환 정책실장·김헌용 위원장)

V. 차기 회의 일정

  • 제9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2026년 6월 23일(화) 오후 9시 30분, Zoom 온라인 회의 (격주 화요일 운영. 7월부터 요일 변경 재검토)

작성자: 김헌용 (위원장) 확인자: 중앙집행위원회

2026년 제7차 중집위 회의록

제7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록


I. 회의 개요

  • 일시: 2026년 5월 26일 (화) 오후 9시 30분 ~ 오후 11시 37분
  • 장소: Zoom 온라인 회의
  • 참석: 김헌용(위원장), 양수지(사무총장, 신규 위촉 추인 대상), 편도환(정책실장, 신규 위촉 추인 대상), 권태홍(시각 부위원장), 이준수(재정국장/전남지부장), 박준범(서울지부장), 박병찬(경기지부장), 이준호(대전지부장)
  • 불참: 박춘봉(부산지부장)

II. 보고 안건

1. 조직 현황 (2026년 5월 11일 명부 기준, 연번 224까지 5월 21일 가입분 반영)

  • 총 조합원: 224명 (제6차 회의 시점 220명 대비 4명 증가)
  • 신규 가입 4명: 세종 1·서울 1·전북 1·경남 1
  • 후원회원: 18명 (변동 없음, 정기 후원자 기준)
  • 지부별 조합원: 전남지부 18명, 서울지부 61명(+1), 경기지부 42명, 대전지부 11명, 부산지부 9명
  •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83명: 인천 21·대구 16·충남 10·광주 7·강원 6·전북 6·울산 5·세종 5·경북 2·충북 2·경남 2·제주 1
  • 장애유형별 조합원(중복 포함): 시각 127명, 지체 및 뇌병변 51명, 청각 44명, 경증 32명, 기타 7명 (카테고리 시트 5/11 기준, 신규 4명 분류 미반영)

2. 부서/위원회/TF별 활동 보고

가. 위원장/사무처 (김헌용 위원장 / 양수지 사무총장)

1) 임원 위촉 (★ 본 회의 추인 안건) * 5/9 출판기념회 자리에서 양수지·편도환 두 전 임원의 수락. 5/11 채팅방 합류, 즉시 직무 시작 * 양수지: 사무총장 (전 지체 부위원장 복귀) * 편도환: 정책실장 (전 정책실장 복귀)

2) Zoom 회의 자동 클라우드 녹화 설정 정비 (5/15) * 자동 클라우드 녹화 활성화 및 호스트 외 사용자도 녹화 시작 가능하도록 설정 변경. 지부 회의 자동화 회의록 작성 적용 가능

3) 자동화 스킬 운영 현황 (5/26 기준) * 누적 26개 스킬 운영 (6차 시점 25개 → 7차 시점 26개, +1 신규 추가) * 신규 추가: /톤-윤문 (5/11, 외부 LLM CLI에 톤 윤문·초안 작성 위임 + 정량 검증 메커니즘) * 정책실장·사무총장이 클로드 데스크톱 코드 탭 기반으로 스킬 활용 교육·이메일-배포 셋업·문서24 발송 자동화 실사용 진행

4) 외부 기관 협의·MOU·발표 일정 (5/14~5/21) * 5/14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정책협의회 진행 (정책실 보고 참조) * 5/18 한국 DPI UN CRPD 20주년 포럼 세션 3 발표 (위원장 및 전 부위원장 발표, 서울지부장·일반 조합원 1명 참석) * 5/19 교육부·중부대 정책연구 1차 협의 (교육부 교원정책과 신임 연구사 인사 및 의견 전달) * 5/20 시민기술네트워크 2026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통합본 회신 (AI·디지털 접근성·포용성·인프라 예산 의제 송부 결과) * 5/21 교육부·교육청 인사담당자 연수 발표 (전남지부장·전 시각 부위원장. 작년 대비 시·도 참여 확대)

5) 모모탐사대 시즌2 출범 (5/18) * 무의·실천교육교사모임·장교조 3자 협약 후 학교 모집 보도자료·SNS·문자 일괄 배포. 5/29(금) 모집 마감, 전국 30개교 이상 목표. 6월 학교별 리서치, 7월 후속 활동 예정

6) 국립특수교육원 대체교과서 실무협의체 2차 회의 (5/13) * 위원장이 교원위원으로 참석 (교원위원 4명 구성 유지) * 안건 3건: ① 교육부-검·인정 발행사 81곳 업무협약(4/15) 내용 공유 ②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개정 의견 수렴 → 7~8월 입법예고 예정, 입법예고 전 실무협의체 사전 공유 약속 ③ 시각장애 대체교과서 보급 현황 공유 * 5/8 사전 안건지 핵심 의견(모법 정합성·신청 기간 보장·정당한 사유 객관적 기준·KS X 1967·TTA 접근성 가이드·학생용/교원용 분리 점검·입법예고 전 사전 공유 정례화) 제출. 5/15 협의 결과 공식 회신 수신

7) KERIS 4세대 나이스 웹 접근성 자문단 * 5/13 5월 자문단 업무 진행 현황 등록 * 5/15 KERIS 담당자로부터 진행사항 공유 메일 수신 (개선요청사항·점검요청화면·사용자매뉴얼 3건 첨부)

나. 정책실 (편도환 정책실장 / 김헌용 위원장)

1)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교조 정책협의회 (5/14) * 4대 안건 협의 결과: - 안건 1(시간 총량제 도입): 탄력성 부여 필요성 인정, 고시 개정 필요 사안 확인. 총량제·시급제 외 탄력 운영 함께 검토 - 안건 2(장애인 근로자 복무 연동 해소): 처우 개선 연계 인식, 내년 예산 반영 노력. 고시·매뉴얼·지침 차원 함께 검토 - 안건 3(소속 기관 복무 규정 연동, 8시간 휴게시간 미부여): 고용노동부 수용 불가 입장 - 안건 4(원격 근무 허용): 안건 2와 연계 검토. 매뉴얼·지침 형태 가능 * 공단 4/1 합의 이행 보고: 시프티 인식 거리 완화·국가위기 원격지원 지침·근로지원인 의무교육 보수교육 별도 편성·대체 근로지원인 시범사업(5/9~9/30) * 후속: 장관 면담 요청 공문 발송 시 장애인고용과 실무 일정 조율 약속

2) 이소희 의원실 — 장고법·기간제법 발의 결정 * 5/7 의원실 담당 비서관 통화: 발의 결정 확인. 간담회·토론회는 발의 후 추진. 시·도교육청 회신 자료 의원실 내부 정리 중 * 5/10 약식 TF: 의원 참여 간담회 별도 요청키로 함. 설문 마감 후 결과 보도자료와 함께 의원실 전달

3) 자체 지원인력 설문조사 마감 (서울·인천·전남, 4/27~5/11) * 5/11 마감. SMS 발송 대상자 98명(서울 60·인천 20·전남 18) 모집단 중 고유 응답자 55명·이용 경험자 49명, 응답률 56.1%(서울 63.3%·인천 60.0%·전남 27.8%) 확정. 이용 경험자 비율 49/55 = 89.1%로 사실상 자체 지원인력 이용자 전수에 근접한 표본 확보 * 5/12 결과 보도자료 「장교조, 교육청 자체 지원인력 제도 실태 설문 결과 발표」 배포 완료. 핵심 수치 1년 이내 단기 계약 95.9%·24개월 회피 의도 인지 55.1%·만 55세 미만 75.5%·방학 비근무 79.6%

4) 5/19 교육부·중부대 정책연구 협의 * 「2026 장애인교원 교육전념 여건 지원 사업」 3대 분류 11개 세부 과제 협의 * 정책실장이 과제 2(지원인력 운영 모델)를 직무 역할에서 인사·고용·보수 체계 전반으로 확장 제안 * 5/14 인력 모델 분과회의·5/20 지원센터/전학공 분과회의 개시

5) 자문 활용 * 5/12 광주·전남 통합 시 전남지부 신고 자문 회신 수신 (전남지부 공유 완료)

6) 정책연구·통계 자료 협의 * 5/20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장애인 공무원 현황 통계 자료 회신 요청 공문 발송 (정책실장 문서24) * 공단 기업지원부 "교육부·교육청 통해 받으라" 응답 → 추가 확인 예정

7) 충남 서산 근로지원인 아동학대 사건 모니터링 (5/19~) * 5/19 충남 서산 발생 사건. 근로지원인이 아동학대, 장애가 있는 특수교사가 아동학대 방임으로 신고됨 * 5/20 채팅방에서 위원장이 성명 발표 제안. 중집위 내 의견 분기로 신중 검토 후 본 회의에 안건 상정 (본 회의 2번 안건)

다. 소통실 (김헌용 위원장 겸임)

1) 5월 SNS 운영 (5/7~5/26) * 양 채널 발신량 5배 회복: 4월 (페북 1·인스타 0) → 5월 (페북 5·인스타 5) * 페이스북: 도달 24명(고유)·신규 팔로워 0. 4월 대비 도달 -85% 급감(organic 한계) * 인스타: 도달 231(+1,825%)·노출 793(+534%)·좋아요 18·참여 계정 10. 4월 대비 회복 * 최근 신규 조합원 일부가 인스타 게시물을 보고 가입한 정황 확인

2) SMS·보도자료 발송 (알리고) * 5월 7건 SMS 발송: 설문 응답 독려·서명 동참·5/14 협의회 결과·스승의 날(11만 원 충전)·모모탐사대 모집·유튜브 자막 패널 모집 등 * 5/12 보도자료 「자체 지원인력 설문 결과 발표」 배포 * 5/26 0시 보도자료 「경기지부 오창준 도의원 정책 제안서 전달」 일괄 배포 (80여 통, 뉴시스 회신 1건)

3) 블로그 게시 * 5/8 AI 코딩 입문 연수, 5/9 제6차 중집위 회의록, 5/14 고용노동부 협의회 회의록, 5/18 CRPD 모니터링 보고서 전문

4) MBN 스승의 날 취재 협력 (5/11) * 청각·지체/뇌병변 등 시각 외 장애 유형 추천 요청에 따라 중등 경증 지체 조합원 자원·연결. 인식 개선 흐름 연장

5) 언론 보도 인용 * 5/15 더인디고 「학생·교사가 직접 학교 접근성 조사… '모모탐사대' 시즌2 시작」 보도. 시즌1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사실과 시즌2 30개교 확대 소개 포함

라. 재정국 (이준수 재정국장)

1) 5월 활동비·구독료·교통비 등 일괄 지급 완료 (5/25) * 신규 위촉 사무총장·정책실장 활동비 추가. 활동비는 매달 25일 정기 지급으로 운영

2) 5월 재정 보고 * 5월 재정 보고서는 통상 일정(매월 7~10일경)에 따라 추후 작성. 4월 재정 보고가 최신본 * 4월 미지급 위원장 AI 구독료 5월 재정 반영 예정

3) 알리고 SMS 충전 * 5/15 스승의 날 메시지 발송 시 잔액 부족으로 11만 원 충전 완료

마. 시각장애위원회 (권태홍 부위원장)

1) 시각장애교사 멘토-멘티 활동 재개 * 5/12(화) 오후 7시 Zoom 첫 모임 진행. 멘토 4인·멘티 8인 등 12명 참여. 한 시간 넘게 멘토-멘티 업무 처리 중심 논의 진행. 6팀 운영 상태 유지

바. 기타 TF

1) 방울방울 TF (법률 제정) * 5/10 출판기념회 뒤풀이 자리에서 약식 TF 회의 진행 * 5/14 고용노동부 협의회 4대 안건 확정 및 협의 진행 결과 반영 (정책실 보고 참조)

2) 근로지원인제도개선 TF * 공단 「대체 근로지원인 지원 서비스」 시범사업 5/9~9/30 진행 중 (지역별 선정 사업장 대상 한정, 일반 이용자 신청 불가). 본 회의 보고 과정에서 시범사업 예산 편성 및 적용 범위 관련 확인 필요 사항 도출 (본 회의 4번 안건과 연계)

3) 경증장애위원회 * 비활성 상태이나 6월 중 경증 모임 1회 진행 예정 (재정국장 주관). 신규 가입 경증 조합원 환영 자리로 기획. 동시에 6월 초 「장애인 교사가 알아야 할 기본 재무 설계」 기초 연수 1회 운영 검토

3. 지부별 활동 보고

가. 전남지부 (이준수 지부장)

1)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대응 * 통합추진단 노사협의체 활동 진행 중(월 1회). 정책실장이 5월 회의에 본부 측 정책실장 자격으로 처음 참석 * 7월 출범 예정에 따라 6월 교육감 당선인 상견례 자리에 지부장 참석 예정 * 5/12 본부 자문 회신: 통합 시 절차(임시총회 규약 개정 → 변경신고 → 정정신고). 7월 전후 임시총회 일정 조율 필요 * 5/15(금) 광주·전남 지역 조합원 줌 회의 진행 (8~10시, 문자통역 동반, 정책실장 참석)

2) 인사 협의 결과 (5/26 자문위원회 두 번째 참석) * 전남 중등 지역 근무 연한 폐지 가닥. 단서로 같은 지역구 내 4년 주기 학교 이동 조건 부여. 학교 만기 유예는 지역 연한 폐지와 상충하여 미수용 * 유·초등은 학교 만기 유예 유지(매년 신청)로 현행 체계 유지 * 보육·임신 사유 전보 특례는 종전과 같이 1회 고충 심사로 사유를 입증한 이후에는 별도 절차 없이 모든 전보 과정에 자동 적용되도록 정비

3) 장애인교원 멘토링 사업 확대 * 작년 교대·특수교대 학생 8명 → 올해 중등 4명·교대 1명·특수교대 3명으로 확대. 작년 멘티가 사범대 입학 후 자동 신청한 사례 발생 * 5/21 교육부·교육청 인사담당자 연수에서 조례 개정 9개 시·도 현황 및 미설립·미재정 지역 추가 재정 촉구 의견 공유

4)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정책제안서 * 5/20 본부 작성 통합특별시 제안서 초안 활용 * 후보 접촉: 1명 후보 연락 닿음 (일정 조율 중), 나머지 2명에게는 메일 발송 추진 * 전교조 전남지부의 김대중 후보 도박 의혹 기자회견 연명 요청은 위원장·정책실장 검토 결과 법적 저촉 우려로 참여하지 않기로 정리(5/20)

5) 지부 모임 일정 * 6월 21일 토요일 동부권(순천) 지부 모임 예정. 멘토-멘티 활동 참여 학생도 함께하는 자리로 기획

나. 서울지부 (박준범 지부장)

  • 박준범 서울지부장 외부 일정으로 본 회의 일부 시간 부재. 본 회의에서는 자료 갈음으로 갈음하며, 주요 진행 사항은 다음과 같음.

1) 2026 서울교육감 후보 정책질의서 발송·답변 회수 * 5/14 「2026 서울시교육감 후보 정책 제안서」 최종본 완성 * 7명 캠프에 정책질의서 발송 (홍제남 후보 1명 미발송) * 답변 회신: 한만중 후보 5/26 5대 분야 22개 항목 전부 수용, 정근식 후보 5/26 14개 정책 전적 수용 (전장연 경유)

2)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정당 정책질의서 * 시의회 차원 정책질의를 서울시당 비례대표 정당에 발송 진행 (더불어민주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자유와혁신·정의당). 국민의힘 이메일 미확보, 조국혁신당 정책실 부재 회신

3) 분야별 분석 자료 작성 * 「교육청 공무원 정원 관리 3중 구조(대통령령·시·도 조례·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분석 자료 채팅방 공유 (5/26). 장애인교원지원센터 설치는 교육감·시의회 단계가 핵심 결정 단계라는 분석. 정책질의서 송부 우선순위 판단 근거 자료

다. 대전지부 (이준호 지부장)

1) 2026 대전교육감 후보 정책제안서·정책질의서 * 5/19~5/20 3명 예비후보 면담 및 정책제안서 전달 (1명 보수 후보, 2명 진보 후보) * 5/20 정책질의서 발송 (3명 캠프) * 답변 회신: 보수 후보 5/25 대체로 긍정적 답변, 진보 1순위 후보 5/26 0시 52분 정책본부장 명의로 회신(만남 시 약속한 공약 일부 미반영 및 다소 유보적 답변), 진보 2순위 후보 답변 미수령(추가 연락 예정)

2) 대전특수교육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계 AI 활용교육 연수 추진 (시각장애위원회 보고와 연계) * 5/22 지부 집행부 3명·직능원 팀장·대특원 담당자 2명 간담회 진행 *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이 「장애인 교원 맞춤형 AI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방안 제안서」 작성·공유 * 사전 수요조사 폼 공유 (대전 표본 부족으로 타 지역 참여 요청 병행)

3) 근로지원인 시범사업 직접 적용 시도 경험 공유 * 근로지원인 교체 발생 시 대체 인력 지원 시범사업 신청 →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 수령. 공단·수행기관·교육청 협의 결과 「3·4·5월 연차로 미처리된 조퇴·지각 시간을 연차로 재산정 → 잔여 연차 소진 후 퇴사」 형태로 정산 합의

라. 경기지부 (박병찬 지부장)

1) 경기교육청 인사관리원칙 협의 후속 (5/26 결과 수신) * 5/7 협의 후 9개 요구안 중 8개에 대해 교육청 수용 불가 답변 수신 (담당 장학사 구두 전달) * 휴게시간 신규 계약 체결을 통한 근로지원 활용도 노무사 자문 가능 의견과 상충된 불가 답변 * 1대1 컨설팅 제도(전북 사례 참조)만 시범 운영 검토 통보. 노조 참여 1명 요청 수령

2) 5/26 오창준 도의원 정책 제안 간담회 * 「2026 장애인교원 정책 제안서」 전달. 동일 일자 보도자료 작성·배포 (80여 통, 뉴시스 회신 1건)

3) 2026 경기도교육감 후보자 정책제안서 및 정책질의서 * 5/15·5/18 본부 자동화 산출본을 경기 특화로 재작성. 5/26 자체 정본 본부 폴더 등록 * 5/20 경기지부 정책제안서를 서울지부 경유 전장연에 공유. 전장연 측에서 「요구안 분량이 많아 의제·정책 단위로 압축 정리해 달라」는 피드백 회신 도착 * 경기교육감 후보 2명 모두 정책질의서·제안서 답변 미회신 (전장연 측 면담 요청도 거절된 것으로 파악)

4) 타 부서 협의 결과 * 시설과: 1월 수요조사 → 2월 중순 발령·전보 반영 후 재조사 답변 * 디지털교육정책과: 하이러닝 접근성 자문단 구성 진행 (지부 4명 참여 예정) * 정보화지원과: 8월 도입 예정 브리티 메신저 접근성 미흡 확인. 설치형 메신저 접근성 확보 또는 웹형 메신저 구현 요구 → 삼성SDS와 별도 접근성 테스트 진행 합의

5) 목적사업비 활용 사례 * 경기도교육청 장애인교원 편의지원 목적사업비 1인당 500만 원 한도 학교 배정. AI 플랫폼 구입·인건비·협의비 등 항목별 활용. 연차 보상비 등 근로지원인 공백 보전에도 활용 가능 사례 공유

6) 매탄고 휴게공간 개선 (5/20) * 경기교육청 시설과로부터 장애인교원 휴게공간 개선 비용 3천만 원 지원받아 휴게공간 마련 완료. 해당 학교 조합원 제안으로 비장애인 교원도 함께 사용하는 공동 휴게공간으로 조성

7) 단체협약 자문 요청 발의 (5/20) * 「시·도교육청과 독립적 단체협약 가능 여부」 자문 요청 발의 (본 회의 5번 안건)

마. 부산지부 (박춘봉 지부장, 불참)

1) 2026 부산교육감 후보자 정책제안서 * 박00 조합원이 서면 정책의견서 작성 진행. 지부장 병휴직 중 면담 인력 확보가 어려워 박00 조합원 명의 추진

2) 부산교육청 2025.12.31. 조례 신규 제정 후속 시행규칙·세칙·업무편람 정비 모니터링 지속

바. 지부 미설립 12개 시·도 (본부 정책실장 주도)

1) 정책질의서 발송 현황 (5/22 기준) * 발송 완료(15명): 대구 2·울산 2·세종 3·강원 2·제주 2·인천 1·충북 1·충남 1·경북 1 * 발송 예정(15명): 충남 3·인천 2·세종 1·충북 2·전북 2·경북 2·경남 2·제주 1

2) 답변 회신 누적 (5/24~5/26) * 경북(5/24), 충북·인천·제주·울산(5/26) 등 추가 회신 도착. 누적 9명 후보 답변 회수 * 5/26 회의 직전 일반 조합원 1명이 경남 4명 후보 연락처 제공, 추가 발송 완료

III. 심의 및 논의 안건

1. 양수지 사무총장·편도환 정책실장 위촉 추인의 건

  • 배경: 5/9 출판기념회 자리에서 양수지·편도환 두 전 임원이 수락하고 5/11 채팅방 합류와 동시에 직무를 시작함. 본 회의에서 공식 추인이 필요한 사안임
  • 결과:
  • 양수지 사무총장(전 지체 부위원장 복귀)·편도환 정책실장(전 정책실장 복귀) 위촉 공식 추인 (만장일치)
  • 다음날 조합원 안내에 두 임원의 중집위 복귀를 공식 안내

2. 충남 서산 근로지원인 아동학대 사건 대응 — 성명 발표 여부의 건

  • 배경: 5/19 충남 서산에서 근로지원인이 학생을 학대한 정황과 그 과정에서 장애가 있는 특수교사가 아동학대 방임으로 함께 신고된 사건이 보도됨. 5/20 채팅에서 위원장이 충남 교육청의 자체 인력 사업 종료를 짚는 성명을 제안했으나 중집위 내 의견이 분기되어 안건으로 상정함
  • 결과:
  • 사건 발생 후 1주일 이상 경과로 성명 발표 시기가 지난 점, 성명 프레임 합의에 추가 시간 필요한 점을 종합 고려하여 본 시점 성명 발표를 진행하지 않기로 함
  • 후속 사건 발생 또는 유사 사안 확산 시 재검토하기로 하고 본 사안은 모니터링만 유지함

3. 자체 지원인력 설문조사 결과 보도자료 발표 시기의 건

  • 배경: 5/11 설문 마감 완료, 고유 응답자 55명·이용 경험자 49명·응답률 56.1% 확정 통계 확보. 5/12 1차 보도자료는 배포 완료된 상태에서 후속 보도 자료(국회 발의 연계용) 발표 시기가 별도 시점 발표 vs. 이소희 의원실 기간제법 발의 시점 연동 두 가지 선택지로 검토됨
  • 결과:
  • 아무 외부 이슈 없이 단독 발표할 경우 파장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기간제법 개정안 발의 시점에 맞춰 보도자료 동시 배포로 결정
  • 의원실에는 발의 일정 확정 시점에 사전 자료 전달

4.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추진 시기·범위의 건

  • 배경: 5/14 협의회에서 안건 3(소속 기관 복무 규정 연동, 8시간 휴게시간 미부여)이 고용노동부 수용 불가 입장으로 확인되어 장관 면담 핵심 안건으로 이관 검토됨. 동시에 본 안건이 교원 외 일반 장애인 근로자에게도 공통 적용되는 사안인 점에서 타 단체 연대체 구성 후 압박 방안과 장교조 독자 추진 방안이 분기됨
  • 결과:
  •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부처 장관과의 첫 직접 면담이라는 형식 자체가 의미 있고, 노조 출신 현 장관 임기 내 추진 의지를 고려하여 장관 면담 요청을 추진하기로 함
  • 면담 안건은 안건 3(소속 기관 복무 연동)을 빼고, 고용노동부가 긍정 검토 의사를 표한 안건 1·2·4 + 「장애인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활동 지원」(통역·노조 사무실·노조 전임 등 편의 제공) + 교사 근로지원인 이용자의 타임오프(근무시간 면제 제도) 사용 제약 문제 등을 함께 묶어 추진. 안건 3은 별도로 장고법·기간제법 개정안 발의 트랙에서 처리
  • 카운터 파트너인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담당 사무관과의 공문·통화 등 외부 채널은 위원장이 계속 담당하되, 내부 실무 협의 및 면담 안건 정비는 권태홍 시각 부위원장과 분담하여 진행
  • 타 단체 연대 채널 확보(전장연 근로지원인 부모회 등) 차원에서 노동 분야 컨택 포인트 신규 발굴 추진
  • 대체 근로지원인 시범사업 예산 편성 및 적용 범위 관련 공단 본부 답변 사실관계를 경기지부장이 재확인하기로 함

5. 박병찬 경기지부장 단체협약 자문 진행의 건

  • 배경: 5/20 경기지부장이 「시·도교육청과 독립적 단체협약 가능 여부」 노무사 자문 요청 발의. 4/27 경기지부 근로지원인 휴게시간 자문에 이은 두 번째 자문 요청
  • 결과:
  • 본 자문은 정책실장(편도환) 담당으로 추진. 사실관계 확인 및 자문 범위 정비 후 자문위원에게 정식 의뢰
  • 본부-지부 단체교섭 구조 정합성 함께 검토

6. 교육감 후보 답변서 활용·공개 시점의 건

  • 배경: 5/26 시점 누적 9명 후보 답변 회신 도착(서울 2명, 대전 2명, 경북·충북·인천·제주·울산 각 1명). 공개 시 공직선거법상 변형·비교·평가 금지 원칙에 저촉되지 않도록 형식 정비가 필요한 사안
  • 결과:
  • 본부 차원에서 전국 답변을 종합 보도자료로 일괄 배포하기보다는 지부별로 해당 시·도 답변서를 발췌 형태로 보도자료 배포하기로 함. 지역 신문 보도 가치 측면에서 지부별 접근이 효과적
  • 답변 공개 형식은 ① 원문 답변서 PDF 첨부, ② 시도한 후보·연락 닿은 후보·답변 회신 후보 명시, ③ 본문은 발췌 정도까지만 허용 (재해석·표 비교·평가 표현 금지)
  • 사전선거(5/30) 전 노출을 위해 대전지부는 5/28(목) 보도자료 배포 추진. 대전지부 초안 작성 후 정책실장이 송부 실무 지원
  • 발췌 표현의 위험성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 법률 자문 검토

7. 시민기술네트워크 — 연대 단체 정식 분류 추인의 건

  • 배경: 5/11 위원장이 시민기술네트워크 매니페스토 작성에 4대 정책(AI·디지털 분야) 송부. 5/20 시민기술넷 편집본 회신 도착. AI 국가전략회의 비상근 상임위원이 본 단체 상임이사로 활동하는 등 정부·시민사회 의제 가교 역할 수행 단체로 파악됨
  • 결과:
  • 시민기술네트워크를 무의·한국DPI·교사정치기본권찾기연대 등과 같은 정식 연대 단체로 분류하기로 추인
  • 향후 매니페스토·국가 AI 전략회의 등 의제 공유 및 협력 지속

8. 임원 업무 분장 조정의 건

  • 배경: 정책실장이 5/25 본부 재정 업무가 현 전남지부장에 겸직되어 있는 점과 본부 업무 중 시각장애 관련 업무가 위원장에게 집중된 점을 들어 업무 분장 조정 검토를 제안함
  • 결과:
  • 본부 재정 업무를 사무총장(양수지)으로 점진적 이관. 사무처 산하 재정국 형태로 정비되며, 이관 과정에서 OTP 등 물리적 전달 사항과 업무 흐름 인수인계를 위해 한꺼번에 인계하지 않고 두 임원이 협업하며 조정
  • 시각장애 관련 업무 분장은 안건 4에서 일부 권태홍 부위원장과 위원장 간 분담으로 정리됨. 추가 정비는 추후 회의에서 다시 논의

9. 임원 활동비 계좌이체 수수료 절감 협조의 건

  • 배경: 재정국장 제기. 임원 활동비 정기 지급 시 타행 이체 수수료가 연 약 12만 원 발생. 절감 방안으로 임원 명의 국민은행 계좌 추가 개설 협조 요청
  • 결과:
  • 국민은행 계좌가 없는 임원은 비대면으로 추가 개설 후 활동비 수령 계좌로 등록. 각자 가능한 시점에 협조

IV. 결정사항 요약

  1. (임원 위촉 추인) 양수지 사무총장·편도환 정책실장 위촉 공식 추인. 다음날 조합원 안내에 복귀 공식 안내 (담당: 김헌용 위원장)
  2. (서산 사건 성명 보류) 충남 서산 근로지원인 아동학대 사건은 시기 경과·프레임 추가 합의 필요로 본 시점 성명 미발표. 모니터링만 유지 (담당: 김헌용 위원장)
  3. (설문 결과 보도자료 시기 연동) 자체 지원인력 설문 결과 보도자료는 이소희 의원실 기간제법 발의 시점에 맞춰 동시 배포 (담당: 김헌용 위원장·편도환 정책실장)
  4.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추진) 안건 3(소속 기관 복무 연동)은 면담 안건에서 제외하고, 긍정 검토 안건 1·2·4 + 장애인 노조 활동 지원 + 타임오프(근무시간 면제 제도) 사용 제약 + 추가 의제를 묶어 추진. 위원장·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분담 (담당: 김헌용 위원장·권태홍 시각 부위원장)
  5. (대체 근로지원인 시범사업 예산 사실관계 재확인) 공단 본부 답변과 실제 운영 상황의 격차 재확인 (담당: 박병찬 경기지부장)
  6. (경기지부 단체협약 자문) 「시·시·도교육청과 독립적 단체협약 가능 여부」 자문 정책실장 담당. 사실관계·자문 범위 정비 후 정식 의뢰 (담당: 편도환 정책실장)
  7. (교육감 답변서 지부별 보도자료 배포) 본부 종합 보도자료 대신 지부별 발췌형 보도자료 배포. 변형·비교·평가 금지 원칙 준수. 대전지부는 5/28(목) 우선 배포 (담당: 박준범 서울지부장·이준호 대전지부장 등 각 지부장, 편도환 정책실장)
  8. (시민기술네트워크 연대 단체 분류) 정식 연대 단체로 추인. 연대 단체 일람 및 채널 등재 (담당: 김헌용 위원장)
  9. (재정국 이관 점진 진행) 본부 재정 업무를 사무총장으로 점진적 이관. 두 임원 협업 (담당: 이준수 재정국장·양수지 사무총장)
  10. (국민은행 계좌 협조) 임원 활동비 계좌이체 수수료 절감 위해 국민은행 계좌 비대면 개설 협조 (담당: 중집위원 전원)

V. 차기 회의 일정

  • 제8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2026년 6월 9일(화) 오후 9시 30분, Zoom 온라인 회의 (잠정. 지방선거(6/3) 직후 일정)

작성자: 김헌용 (위원장) 확인자: 중앙집행위원회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교조 정책협의회 회의록 (2026.5.14.)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교조 정책협의회 회의록


목차

I. 개요 II. 배경 III. 안건별 협의 내용 IV. 논의 결과 V. 향후 조치 사항 요약


I. 개요

  • 일시: 2026년 5월 14일(목) 15:30 ~ 17:30
  • 장소: AREX 회의실 B3-9 (서울역 공항철도 지하 3층)
  • 참석자:
  •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이하 '고용부'): 장애인고용과장, 박주윤 사무관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하 '공단'): 안병태 근로지원부장, 박거종 과장
  •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이하 '장교조'): 김헌용 위원장, 편도환 정책실장, 양수지 사무총장, 박병찬 경기지부장
  • 주요 안건: 장교조가 제출한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교조 정책협의회 안건지」 4대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 및 실무 논의
  • 안건 1: 근로지원인 시간 총량제 도입
  • 안건 2: 장애인 근로자 복무 연동 해소
  • 안건 3: 장애인 공무원 소속 기관 복무 규정에 따른 근무시간·휴게시간 조정 허용
  • 안건 4: 원격 근무 허용
  • 작성: 장교조 법률제정방울방울 TF

II. 배경

  • 2024년 10월부터 장교조와 공단 간 4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 4월 1일 고용노동부·공단·장교조 3자 실무협의회에서 8개 안건을 논의함.
  • 4.1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단 차원에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사안(법령·고시 개정 필요)이 확인됨에 따라, 그중에서도 가장 시급하고 본질적인 4대 안건을 정책 결정 주체인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와 사전 조율하기 위해 본 정책협의회가 개최됨.
  •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한 장교조 「근로지원인 제도 이용 실태 설문조사」(이용 경험자 94명 응답, 응답률 46.08%)의 주요 결과가 4대 안건의 입법·정책 근거로 제출됨.

III. 안건별 협의 내용

1. 4.1 실무협의회 후속 추진 보고

  • (공단) 4.1 실무협의회에서 합의된 사안 중 별도 협의가 필요 없는 항목에 대해 후속 조치 보고
  • 원격지원 한시적 허용: 2026.4.14 시행. 국가위기 대응 차원의 한시 지침으로, 근로지원인이 학교(근무지)에 출근한 상태에서 장애인 공무원이 부득이하게 재택근무하는 경우 원격지원을 인정함. 위기 해제 시 지침 폐지 예정이며, 상시 원격지원 허용 여부는 별도 검토 사안임.
  • 시프티 인식 거리 완화: 2026.4.6 시행. 학교 교정 및 인근 버스 정류장·지하철역까지 사안별로 인식 반경 확대 가능함.
  • 근로지원인 의무교육 방학 중 실시: 2026.4.14 안내 완료. 여름방학(7~8월) 보수교육 별도 편성.
  • 사전 면담제 적극 활용: 2026.4.14 전국 기관 및 소속 수행기관에 재안내 완료.
  • 비밀유지 서약: 2025.12 「근로지원인 지원 업무처리규칙」 개정으로 이용 확인서·표준 근로계약서에 비밀유지 조항 반영. 상·하반기 정기 지도점검 시 이행 여부 확인 예정.
  • 대체 근로지원인 시범 운영: 2026.5.9~9.30 전국 6개 광역지자체 사업체(서울시청, 대전맹학교, 민간기업, 표준사업장, 보호사업장, 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100명·근로지원인 62명 대상 시행 중.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거쳐 제도화 검토 예정.
  • (장교조) 대체 근로지원인 시범사업에 대해 실효성 우려 제기. 무급 처리로 인해 근로지원인이 사실상 휴무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실제 신청자가 적을 가능성이 있음. 또한 긴급 사유(당일 병가 등)는 일주일 전 사전 신청 원칙으로는 대응이 어려움.
  • (공단)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보완 방안을 검토하겠음.

2. 안건 1: 근로지원인 시간 총량제 도입

  • (장교조) 「사업주 및 장애인 등에 대한 융자·지원규정」(고용노동부 고시) 제43조의 1일 8시간·주 40시간 경직적 제한으로 인해 출장·체험학습·수학여행 등 정규 근무시간을 초과하는 교육 활동에 근로지원인 동행이 불가함. 월 단위 총량 시간(예: 월 160~176시간)을 설정하여 근로자 동의를 전제로 주 52시간 한도 내 유연 운영을 제안함. 응답자의 69.1%가 1일 8시간 제한으로 정규시간 외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됨.
  • (장교조) 과거 총량제로 운영되다 시급제로 전환된 이력이 있음. 시급제·총량제 선택 가능 방안 검토 요청. 전문직(변호사·회계사) 분야 장애인 근로자의 활용도 어려움.
  • (고용부) 현장 실태와 수요 파악이 필요한 사안임. 1일 40시간 경직 운영에 대한 탄력성 부여 필요성은 인정함. 고시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며, 총량제·시급제 외에도 다양한 탄력 운영 방안을 검토하겠음. 고시는 원칙적인 사항만 규정하고 세부는 매뉴얼·지침으로 운영되므로 형식은 유연하게 결정할 수 있음.

3. 안건 2: 장애인 근로자 복무 연동 해소

  • (장교조) 장애인 근로자가 병가·연가·조퇴 등 복무를 사용하면 근로지원인도 무급 휴무 처리되어 양측의 권리가 동시에 침해되는 구조임. 응답자의 64.9%가 근로지원인 임금 삭감 부담으로 본인 병가·연가 사용을 포기한 경험이 있음. 장애인 근로자 부재 시에도 근로지원인이 부수 업무(수업자료 준비, 교실 정리, 환경 미화 등 학교 현장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복무 분리 운영을 요청함.
  • (장교조) 현행 고시상 '대면 원칙' 단어를 삭제하면 유연한 운영이 가능함. 시프티의 사진 촬영 기능 등 보안 장치가 있어 부정수급 방지가 가능함. 17년간 근로지원인 제도가 거의 변하지 않아 인사혁신처가 권장하는 유연근무·재택근무에 정합하지 못함.
  • (고용부) 처우 개선과 연계된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내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음. 다만 부정수급 이슈가 공단 사업 중 가장 큰 분야가 근로지원인 사업이며, 사업 운영자가 책임을 지는 구조이므로 제도적·보안적 방안을 함께 검토해야 함. 고시 개정이 아닌 매뉴얼·지침 형태로도 실현 가능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음.
  • (공단) 현행 시프티는 출퇴근 시간만 확인 가능하고, 부수 업무 수행 시 장애인 근로자가 활동일지에 서명·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함. 부수 업무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은 계약상 장애인 근로자에게 일부 부여되어 있음.

4. 안건 3: 장애인 공무원 소속 기관 복무 규정에 따른 근무시간·휴게시간 조정 허용

  • (장교조) 학교는 통상 8:30~16:30 근무이며 점심시간이 급식지도 시간으로서 근무시간에 포함되어 8시간 연속 근무 구조임. 근로지원인의 30분 무급 휴게로 인해 매일 30분, 월 약 12시간 이상의 지원 공백 및 급여 손실이 발생함. 응답자의 59.6%가 휴게시간 30분 무급화로 주 2회 이상 지원 공백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됨.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지방공무원 복무규정 등에 따라 통상 9~18시와 다른 근무시간 체계를 운영하는 기관에 소속된 장애인 공무원의 경우, 해당 기관의 복무 규정에 근로지원인의 근무시간·휴게시간을 맞추도록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또는 동법 시행령 차원의 개정을 요청함.
  • (장교조) 17개 시도 학교 현장에서는 조리사·교무실무원 등 공무직 근로자가 7시간 30분 근무 + 30분 휴게시간을 단체협약·관행으로 급여 보전받는 사례가 다수 있음. 1980년대 행안부·교육부 장관 공문에서 시작된 관행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음.
  • (고용부) 노동부는 실 근로시간 단축과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이 핵심 기조이며, 현 정권에서 가장 비중 있는 정책 방향임. 근로기준법상 휴게시간 예외 직종은 2020~2023년에 보건업·운송업 5개 직종으로 축소된 상태이며, 다시 확대하는 것은 현시점에서 검토 대상이 될 수 없음. 근로기준법 개정은 노사 합의가 필요한 거대 작업으로, 장애인 근로지원인 8시간 근무 보장을 위해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님. 본 부서가 결정할 권한 범위를 벗어나며 근로시간 관련 부서가 별도로 있음.
  • (고용부) 학교 공무직의 7시간 30분 근무 + 30분 휴게시간 급여 보전 운영은 법적으로는 인정되지 않으나 17개 시도에서 관행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례임. 단체협약의 효력도 법령을 벗어날 수는 없음.
  • (장교조) 법률 개정이 어렵다면 행정적 우회 방안을 함께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함. 본 사안은 장관 면담 핵심 안건으로 추진할 예정임.
  • (공단) 출퇴근 전후 30분을 근로지원 서비스 시간으로 인정하는 방안이 시행 중으로, 8시간 + 휴게시간 1시간 = 9시간 운영이 가능함. 다만 지사에서 폭넓게 인정하지 않는 사례가 다수임.
  • (장교조) 경기도교육청에서 학교장이 휴게시간 1시간을 별도 신규 계약으로 학교 예산을 통해 급여 보전하는 방식 검토 중임. 노무사 자문 결과 근로자 동의 + 겸직 금지 조항 부재 시 가능하다는 의견이나, 고용노동부가 부정적 답변을 보내 진행이 정체됨.
  • (공단) 겸직 금지 조항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고시·공단 내규·표준 근로계약서 어디에도 없으며, 근로자의 계약 자유 영역임. 다만 공단이 공식 답변할 사안은 아님.

5. 안건 4: 원격 근무 허용

  • (장교조) 한시적 원격지원 지침은 위기 해제 시 폐지 예정이므로, 상시 원격지원 허용 기준을 별도로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함. 응답자의 52.1%가 원격지원이 월 2회 이상 필요한 상황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됨. 교원의 경우 연 2개월 이상의 방학 기간 중 「교육공무원법」 제41조에 따른 근무지 외 연수가 부여되며, 원격지원이 없으면 교원이 근로지원인 급여 보전을 위해 학교 출근을 강요받는 모순이 발생함. 인사혁신처가 「장애인 공무원 인사관리 매뉴얼」을 통해 유연근무·재택근무를 적극 권장하는 정책 방향과도 정합되지 않음.
  • (고용부) 안건 2와 안건 4는 함께 검토하겠음. 시범사업 경과와 추가 의견 수렴 후 추진할 사안이며, 결과가 반드시 고시 개정 형태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 민간 기업의 원격근무도 별도 고시 없이 매뉴얼·지침으로 규정되어 있음.

6. 업무지원인 제도 관련 추가 논의

  • (장교조) 서울·인천·전남 3개 시도교육청에서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업무지원인 제도(약 100명)는 학교장이 직접 채용·복무 관리하는 기간제 근로자로서, 근로지원인과 본질적으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나 월 80~90만 원의 급여 격차가 있음.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상 일차적 편의제공 의무는 사용자(교육청)에게 있으나, 사용자가 책임을 회피하고 고용노동부 지원에 의존하는 구조로 인해 서비스 질 저하와 근로지원인 처우 악화의 악순환이 발생함. 사용자 책임 이행 지도와 근로지원인 제도의 교원 맞춤형 변화가 병행 필요함.
  • (장교조) 일부 정당에서 발의한 「장애인 고용 부담금을 시도교육감이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대해 장교조는 반대 입장을 표명함. 부담금은 징벌적 성격이므로 시도교육감의 자체 편의지원 책임과 혼동되지 않도록 고용노동부 차원의 교통정리가 필요함.
  • (고용부) 근로지원인이 사실상 고용계약은 수행기관과 맺기 때문에 고용노동부가 모든 부분을 직접 통제할 수 없는 한계가 있음. 교원 특화 근로지원인 형태에 대한 수요는 인지하였음.

7. 기타 논의 사항

  • 근로지원인 매뉴얼: (장교조) 현행 「근로지원인 지원 업무처리규칙」은 규칙 성격이며, 활동지원사 매뉴얼처럼 직무 유형별(사무직·교원·전문직 등) 운영 매뉴얼이 별도로 필요함. (공단) 교원 관련 산발 지침을 매뉴얼 개정 시 통합 반영하겠음.
  • 장애인고용촉진법상 중증장애인 기준 개정: (장교조) 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상 중증장애인 기준은 이동성·의사소통 제약에 대한 사각지대가 있음. 복지법상 기준과 비교 시 영업·상담 등 의사소통이 핵심 업무인 직종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함. 정책 연구를 통한 개정 검토 요청.

IV. 논의 결과

1. 안건 1: 근로지원인 시간 총량제 도입

  • 현장 실태와 수요를 파악한 후 고시 개정 방향으로 검토함. 총량제·시급제 외 다양한 탄력 운영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함.

2. 안건 2: 장애인 근로자 복무 연동 해소

  • 처우 개선 차원에서 내년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고시 개정뿐 아니라 매뉴얼·지침을 통한 실현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함. 부정수급 방지와 관련된 제도적·보안적 방안도 함께 검토함.

3. 안건 3: 장애인 공무원 소속 기관 복무 규정에 따른 근무시간·휴게시간 조정 허용

  • 노동부가 실 근로시간 단축·휴식권 보장을 정책 기조로 견지하고 있어 법률 개정은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함. 행정적 우회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장교조는 본 사안을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핵심 안건으로 추진하기로 함.

4. 안건 4: 원격 근무 허용

  • 안건 2와 연계하여 검토하며, 시범사업 경과와 추가 의견 수렴 후 추진하기로 함. 결과는 고시 개정 형태가 아닌 매뉴얼·지침으로 나타날 수 있음.

5. 후속 협의 및 장관 면담

  • 안건 1·2·4는 실무 협의를 지속하며, 안건 3은 장관 면담을 통해 부처 간 협의가 가능한 자리에서 다루기로 함. 장교조는 장관 면담 요청 공문을 정식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공문 접수 시 장애인고용과가 실무적으로 일정 조율을 검토하기로 함.

6. 추가 논의 사항

  • 「근로지원인 지원 업무처리규칙」 외 직무 유형별 매뉴얼은 매뉴얼 개정 시 통합 반영하기로 함.
  • 장애인고용촉진법상 중증장애인 기준 개정은 정책 연구 차원에서 검토를 요청함.

V. 향후 조치 사항 요약

번호 조치 내용 담당 기한
1 안건 1(시간 총량제) 현장 실태·수요 파악 및 탄력 운영 방안 검토 고용부 조속히
2 안건 2(복무 연동 해소) 내년 예산 반영 노력 및 매뉴얼·지침 차원 실현 방안 검토 고용부 예산 편성 시
3 안건 2 부정수급 방지 관련 제도적·보안적 방안 검토 고용부·공단 조속히
4 안건 4(원격 근무) 시범사업 경과·추가 의견 수렴 후 매뉴얼·지침 차원 검토 고용부 시범사업 종료 후
5 안건 3(소속 기관 복무 규정 연동) 행정적 우회 방안 검토 고용부 조속히
6 장관 면담 요청 공문 발송 및 안건 3을 핵심 안건으로 추진 장교조 조속히
7 장관 면담 공문 접수 시 실무 일정 조율 고용부 공문 접수 후
8 「근로지원인 지원 업무처리규칙」 매뉴얼 개정 시 교원 관련 지침 통합 반영 공단 매뉴얼 개정 시
9 장애인고용촉진법상 중증장애인 기준 개정 정책 연구 차원 검토 고용부 -
10 대체 근로지원인 시범 운영 결과 분석 및 제도화 방안 검토 (5.9~9.30) 공단 2026.9.30 종료 후